> 메인 > 분야별뉴스 > 방송TV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메인 > 분야별뉴스 > 방송TV ‘똥강아지’ 양세형 “어릴 적 이불에 오줌 싸고 동생 양세찬에 떠넘겨”

기사입력 2018.06.14 21:34:27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할머니네 똥강아지’ 양세형 사진=할머니네 똥강아지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할머니네 똥강아지’ 양세형이 동생 양세찬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아역배우 이로운의 새집 입성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로운이 새집으로 이사했다. 특히 이로운 형제는 자신들의 방이 생긴 것에 대해 크게 기뻐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양세형은 “저도 어렸을 때 동생이랑 같은 방을 썼다. 그리고 같은 이불을 덮고 찰싹 붙어서 잤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어렸을 때 이불에 오줌을 싼 다음에 동생한테 덮어씌운 적이 많다”고 털어놨다. 양세형은 “중학생 때도 한 번 실수한 것 같다”며 “이불에 오줌을 싸고 당황해서 동생한테 떠넘겼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심장이 두근거려 잠을 못자고 있었는데, 동생이 일어나서 자기가 싼 줄 알고 나한테 떠넘기려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장민익 ‘내 공을 받아라’ [포토]
배우 송승헌 ‘꽃미남의 정석’ [MBN포토]
이승우 ‘골!!’ [포토]
이진현 ‘강력한 슈팅’ [포토]
 
송승헌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멋져~’ [MBN포토]
배우 송승헌 ‘수줍은 손하트’ [MBN포토]
추가골 넣은 황희찬 [포토]
이승우 ‘막을 수 없을 걸?’ [포토]
 
송승헌 등장이오 [MBN포토]
황의조 ‘짜릿하다!’ [포토]
기뻐하는 이승우 [포토]
헤딩하는 김민재 [포토]
 
‘댄디가이’ 송승헌, 마네킹 비주얼 [MBN포토]
황희찬 ‘추가골 넣고 세레머니’ [포토]
이승우 ‘한일전 이긴다!’ [포토]
황희찬 ‘끝까지 간다’ [포토]
 
배우 송승헌 ‘꽃미남의 정석’ [MBN포토]
이승우 ‘골!!’ [포토]
이진현 ‘강력한 슈팅’ [포토]
황의조 ‘간절한 눈빛’ [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