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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 분야별뉴스 > 방송TV ‘슈츠’ 장동건 “박형식 변호 맡겠다”…박형식 자수

기사입력 2018.06.14 22: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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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츠’ 장동건 사진=슈츠 방송 캡처

[MBN스타 김솔지 기자] ‘슈츠’ 박형식이 자수했고, 장동건이 변호를 맡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2 ‘슈츠’에서는 최강석(장동건 분)이 고연우(박형식 분)의 변호를 맡겠다고 나섰다.

이날 최강석은 로펌 식구들 앞에서 함기택(김영호 분)의 계략을 밝히며 김&조와 합병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어 최강석은 “고연우는 변호사가 아니다. 로스쿨을 나오지도 못했고, 변호사 자격증도 없다. 그렇다고 고연우가 변호사 일을 잘했다고 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러나 두 번씩이나 회사를 위기에서 구한 것 또한 고연우라는 걸 여기 계신 분들도 잘 알 것이다”라며 고연우의 변호를 맡게 해달라고 밝혔다.

이에 강하연(진희경 분)은 “그럼 의결하겠다. 만장일치가 아니라면 의견을 불허한다. 최변의 의견을 동의하시는 분?”이라고 물었고, 모두 손을 들어 만장일치로 통과했다.

한편 고연우는 경찰서를 찾아가 자수했고 “변호사를 선임하겠다”고 말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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