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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 분야별뉴스 > 방송TV 홍석천, 서장훈 당황하게 한 말은? “내가 네 집에 가서…”(카트쇼)

기사입력 2018.07.12 21:2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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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쇼’ 레이먼킴, 유민주, 서장훈, 홍석천 사진=MBN ‘카트쇼’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카트쇼’ 홍석천이 서장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12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카트쇼’에서는 유민주 셰프의 장바구니가 공개됐다.

이날 치즈, 스페인산 황도를 산 유민주는 “색깔이 예뻐서 샀다. 예쁜 게 맛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콜리플라워를 본 출연진들이 “이것도 예뻐서 샀나?”라고 묻자 유민주는 “콜리플라워를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다가 카트에 넣게 됐다”라며 “올리브유와 소금을 뿌리고 포일에 싸서 오븐에 넣은 뒤 25-30분 구우면 한 통을 다 먹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수근이 다이어트 하는 서장훈에게 권하자 서장훈은 “제가 혼자 저 요리를 집에서 해 먹는 게 좀 그렇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홍석천이 “그렇다고 내가 가서 하는 게 웃기지 않니?”라고 재치로 맞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당황한 서장훈은 “오븐이 나오면 힘들다”고 덧붙였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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