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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 분야별뉴스 > 방송TV ‘할머니네’ 장영란 “기억 남는 악플? 미친 듯 공부해 만난 아내가 장영란”

기사입력 2018.07.12 21: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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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똥강아지’ 이로운, 장영란 사진=MBC ‘할머니네 똥강아지’ 방송화면 캡처

[MBN스타 신미래 기자] ‘할머니네 똥강아지’ 장영란이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할머니네 똥강아지’에서는 이로운이 자신을 향한 비방 낙서에 상처받았다.

이날 이로운은 평소 뛰어노는 놀이터에 이로운을 향한 각종 비방 낙서들이 발견했고, 속상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로운은 “지금은 기분이 풀렸다. 그런데 다 풀리기엔 힘들다. 이미 상처를 받았기 때문에”라며 속내를 밝혔다.

이에 김국진은 “어른들도 악성댓글 보면 기분 나쁘지 않나”라고 물었다.

그러자 장영란은 “가장 기억에 남는 댓글은 (한의사)남편과 결혼에 앞서 ‘미친 듯이 공부해서 만난 아내가 장영란’이었다”라고 말했고, 출연진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장영란은 김국진을 가리키며 “오빠 너무 웃는 거 아니냐?”고 따져 물어 웃음을 안겼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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