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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 분야별뉴스 > 방송TV '하루에 복용하는 약만 10가지, 병원은 일상'…이서진 건강 관리 위한 깜짝 고백

기사입력 2018.10.12 15: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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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KBS2 제공

이서진이 건강관리를 위해 하루 약을 열 가지 복용한다고 이야기했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이서진 인터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되는 ‘게릴라 데이트’에서는 배우 이서진과 함께한다. 6년 만에 ‘게릴라 데이트’를 함께한 이서진은 구름같은 인파를 모아 눈길을 끈다. 그는 팬에게 자신의 보조개를 내주는 특급 팬서비스를 보여주는가 하면, ‘보조개 천사’라는 수식어에 대해 “보조개 악마가 아니라서 다행”이라며 웃음을 자아낸다.

또, 이서진은 건강을 위해 “하루에 약을 열 가지나 복용한다“고 자폭하며 “신현준은 백 가지 이상은 먹을 것”이라고 폭로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는 하루 일과 중에 ‘병원 방문’이 포함되어 있다고 전하며, 병원을 여러 군데 전전하는 ‘40대 혼자남(혼자 사는 남자)’의 짠내 나는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이서진이 출연하는 KBS 2TV '연예가중계'는 12일 오후 8시 55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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