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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 분야별뉴스 > 방송TV 윤상현 집, 부실공사 철거→시공사 측 “언론 플레이는 갑질”

기사입력 2019.08.23 07:00:03 | 최종수정 2019.08.23 08: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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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집 부실공사 시공사 입장 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캡처

배우 윤상현과 메이비의 집 부실 공사 논란에 대해 시공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지난 22일 윤상현과 메이비가 거주하고 있는 김포 주택 건축 공사 총괄 및 인테리어를 담당한 A사는 “해당 주택은 윤상현 측이 직접 시공한 것이고 윤상현을 도와 주택 콘셉트 구상, 디자인, 설계 등 건축 전반을 총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윤상현 씨 측은 2018년 12월 21일까지 공사비로 6억 원가량을 지급하였고 지금까지 잔금 지급을 하지 않고 있다”라며 “방과 2층 욕실이 춥고 외부치장 벽돌 일부에 금이 가는 하자가 있다는 등의 이유로 잔금 지급을 미루다가 2019년 7월 말에 가고 창틀에서 비가 샌다며 잔금 지급은 커녕 아예 하자 보수금 2억 4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요구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A사는 “아무리 저희가 힘없는 업체이고 본인은 방송 권력을 가진 연예인이라 해도 이렇게 언론 플레이를 하는 것은 갑질이다”라고 주장했다.

또 “방송은 칼보다 무섭다는 말이 있듯이, 방송 권력을 가진 언론은 그 칼이 무고한 사람을 해치지 않도록 객관성과 공정성을 추상처럼 지켜야 한다”라며 “제작진은 한 번도 사실확인을 하지 않고 건축주 윤상현 씨 측의 일방적인 주장을 여과 없이 받아 방송으로 내보냈다”라고 ‘동상이몽2’ 제작진에 대해 언급했다.

윤상현과 메이비는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 시공사 업체의 부실 공사로 내수 및 배수 문제가 생겨 집 철거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 당시 윤상현 집을 확인한 건축 전문가는 “완전히 잘못 지어졌다. 철거를 하고 다 걷어내야 한다”라며 “방수도 다시 해야 하고, 배수구가 하나도 되어 있지 않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오서린 기자 dgill152@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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