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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1 09: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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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딸, 나의 누나’ 서로 다른 아버지와 아들

[MBN스타 김솔지 기자] 영화 ‘나의 딸, 나의 누나’가 아버지와 아들의 서로 다른 모습으로 궁금증을 더하는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다.

‘나의 딸, 나의 누나’는 모두가 즐거웠던 축제날 켈리가 갑자기 사라진 후, 남겨진 아버지 알랭과 남동생 키드가 그녀의 행방을 찾아 나서며 새로운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되는 위대한 여정을 그렸다.

공개된 캐릭터 영상은 딸의 행방에 관한 단서에 대해 이웃주민에게 강하게 추궁하는 아버지 알랭의 모습으로 시작해 사라진 딸 켈리를 찾기 위해 인생의 전부를 건 그의 캐릭터를 짐작하게 한다. 알랭과는 대조적으로 아버지를 바라보며 삶의 중심을 잃지 않으려는 아들 키드의 모습이 두 사람의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이성을 잃고 딸의 행방을 수소문하는 알랭의 모습은 프랑소아 다미앙의 열연과 함께 딸을 찾아나선 이들의 여정이 어디로 향하게 될지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유발한다.

알랭과 키드의 상반된 행동은 짐을 싸서 당장 떠나자고 키드에게 강요하는 알랭의 모습을 통해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캐릭터가 가족의 여정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암시하고, 맹목적으로 집착하는 알랭과는 반대로 침착하게 누나가 남긴 단서를 따라가는 키드의 캐릭터는 가족의 의미까지 돌아보게 만들 영화의 묵직하고 감동적인 스토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다르덴 형제 제작, 토마스 비더게인의 감독 데뷔작으로 국내외에서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는 ‘나의 딸, 나의 누나’는 딸이 사라진 후 가족의 위대한 여정을 아버지 알랭과 아들 키드의 상반된 캐릭터로 그려내 관객들의 기대를 높여갈 전망이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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