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분야별뉴스 > 영화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메인 > 분야별뉴스 >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 어떤 영화?… '디카프리오의 장애인 연기는 웃기기보다 영화를 더 슬프게 만듬'

기사입력 2018.07.12 11:30:35


 기사의 0번째 이미지

길버트 그레이프=해당 영화 포스터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길버트 그레이프'가 12일 오전 9시 40분 채널CGV를 통해 방영중인 것.

이 영화는 조니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1993년 작. 디카프리오는 정신지체 장애인 어니 역으로 19세에 아카데이 남우조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조니뎁의 젊은 시절을 엿볼 수 있다는 것 역시 이 영화의 매력이기도 하다.

'길버트 그레이프' 영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디카프리오의 장애인 연기는 웃기기보다 영화를 더 슬프게 만듬","시간은 지나도 명작은 남는다","사람 사는 곳은 어디나 똑같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시골이나 도시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등장인물들의 마음씨가 아름답다. 잔잔하고 흐뭇한 영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길버트 그레이프'는 돌아가신 아버지에게 받은 유산이라곤 곧 무너질 것같은 낡은 집 한채 뿐인 길버트가 캠핑을 다니며 자유롭게 살아가는 ‘베키(줄리엣 루이스)’를 만나면서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신성일 빈소 조문하는 김동호 전 위원장 [MBN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원로배우 최불암, 두 눈에 슬픔 가득 [MBN포토]
유지태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포토]
김혜수 ‘고품격 섹시’ [포토]
김혜수 ‘과감 의상도 완벽 소화 [포토]
 
故 신성일 빈소, 조문객 맞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촉촉한 눈빛’ [포토]
유지태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김혜수 ‘블랙 카리스마’ [포토]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장민익 ‘내 공을 받아라’ [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송승헌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멋져~’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