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분야별뉴스 > 영화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메인 > 분야별뉴스 > 영화 홍상수 김민희 ‘풀잎들’ 개봉, 이번에도 불통…간담회 개회 無

기사입력 2018.10.12 17:21:13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홍상수 김민희 ‘풀잎들’ 개봉 사진=DB(좌 홍상수 우 김민희)

[MBN스타 대중문화부] 홍상수 김민희의 영화 ‘풀잎들’이 오는 25일 개봉되지만, 두 사람은 영화만 스크린에 띄울 뿐 국내 언론 앞에 서지 않는다.

영화 ‘풀잎들’(감독 홍상수)은 홍상수 감독의 22번째 장편영화다. ‘풀잎들’은 지난 2월, 제68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의 문을 여는 첫 작품으로 공식 초청, 전 세계 최초로 관객들에게 선보인 후 제56회 뉴욕영화제 메인 슬레이트 부문 및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잇따른 초청을 받았다.

해외에서 호평을 받은 작품인 만큼 국내에서도 단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홍상수 김민희가 또 함께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시선을 모았다.

오는 25일 개봉을 확정 지은 ‘풀잎들’. 이에 앞서 16일 언론시사회가 개최되지만 간담회는 따로 열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홍상수 김민희는 지난해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의 기자간담회를 통해 사랑하는 사이임을 밝힌 후 국내 언론과의 자리는 피하고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해외영화제에는 함께 참석해 해외 관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최근 열린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도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풀잎들'의 야외무대인사 시간이 주어졌지만, 배우 김새벽과 신석호, 공민정 세 사람만 참석하고, 홍상수와 김민희는 공식석상에 오르지 않았다.

영화만 스크린에 올려놓고, 소통은 거부하는 두 사람의 행보에 국내 영화 팬들에 대한 실망은 점점 커지고 있다. 영화 ‘풀잎들’은 오는 25일 개봉된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프리앙카 초프라♥닉 조나스 ‘선남선녀 비주얼’ ..
계륜미 ‘두 신사와 칸 레드카펫 왔어요~’ [MBN포..
안야 루빅 ‘칸 레드카펫 파격 패션’ [MBN포토]
안토니오 반데라스 ‘60년생의 중후한 매력’ [MBN..
 
닉 조나스♥프리앙카 초프라, 칸에서도 애정 듬뿍 ..
쿠엔틴 타란티노 ‘21살 연하 아내 다니엘라 픽과 ..
공리 ‘남편이랑 칸 영화제 왔어요~’ [MBN포토]
장 미셀 자르, 아내 공리 손 잡고 ‘칸 레드카펫 입..
 
모니카 벨루치 ‘독보적 미모 클래스’ [MBN포토]
쿠엔틴 타란티노 ‘칸 레드카펫서 주먹 세리머니’..
스테파니 기징거 ‘칸 레드카펫을 런웨이로’ [MBN..
안토니오 반데라스·페넬로페 크루즈 ‘손 꼭 맞잡..
 
모니카 벨루치 ‘우아한 미소’ [MBN포토]
벨라 하디드 ‘강렬 레드 드레스’ [MBN포토]
공리, 18살 연상 남편 장 미셀 자르와 ‘플래시 세..
스테파니 기징거 ‘칸 레드카펫 밟은 여신’ [MBN포..
 
계륜미 ‘두 신사와 칸 레드카펫 왔어요~’ [MBN포..
안야 루빅 ‘칸 레드카펫 파격 패션’ [MBN포토]
안토니오 반데라스 ‘60년생의 중후한 매력’ [MBN..
켄 로치 ‘스타일리시한 블랙 깁스’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