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분야별뉴스 > 가요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메인 > 분야별뉴스 > 가요 '뻔한 아티스트는 NO'…아이디의 이유있는 자신감(종합)

기사입력 2017.03.21 12:30:15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아이디(Eyedi) 첫 정규 앨범 ‘믹스비(Mix B)’ 쇼케이스 사진=옥영화 기자

[MBN스타 신미래 기자] 롤모델 두지 않고, 좋은 음악한테 도움 받고 자신의 길을 걷겠다는 당찬 신인 가수 아이디가 가수로서의 시작을 알렸다.

아이디(Eyedi) 앨범 ‘믹스비(Mix B)’ 에는 제프 버넷, 마리오 와이넌스, 스컬 등 국내외 힙합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타이틀곡 ‘베스트 미스테이크(Best Mistake)’ 이외에도 총 7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글로벌 버전 편곡 3곡도 포함되어 있다.

아이디는 국내 데뷔 전 팝스타 크리스 브라운, 자넷 잭슨 등을 프로듀싱한 세계적인 프로듀서들과 현지 팝 시장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진행된 미국에서의 데뷔 쇼케이스를 가지며 기존 걸그룹과 다른 행보를 걸어왔다. 아이디는 2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아트홀에서 열린 첫 정규 앨범 ‘믹스비(Mix B)’ 쇼케이스에서 그에 걸맞는 각오를 다졌다.

아이디의 활동명은 아이덴티티(Identity)에서 가져왔다. 블랙 레트로 뮤직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노래를 해나갈거라고 말한 아이디는 “예상 외다”라는 평가를 받고 싶다는 바람을 말했다.

그는 “(제 음악이) 뻔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뻔하지 않은 아티스트가 꿈이다. 신선하게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또 “제가 하는 음악이 미국 팝시장에서 인기있는 음악이다. 현지 분들 입장에서 다른 저만의 감성이 느껴진다고 하셨다. 신선하게 바라보신 것 같다”며 자부심을 드러내며 “블랙 뮤직은 장르가 다양하다. 레트로를 기반으로 해서 저만의 스타일로 해서 해석한 곡들을 보여 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국내 본격적인 활동전부터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합을 맞춰 본 아이디만의 음악적인 자신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아이디는 쇼케이스 이후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조권 `파격적인 좀비 분장` [MBN화보]
박강현-정가희 `서로의 머리채를 잡고` [MBN포토]
진-랩몬스터 `일본으로 떠나요` [MBN포토]
랩몬스터 `깜찍한 공항패션` [MBN포토]
 
이블데드 신의정 `내 남자들이 다 좀비야` [MBN포토..
방탄소년단 `우리가 쓰면 마스크도 패션` [MBN화보]
제이홉 `내 가방 탐내지마` [MBN포토]
방탄소년단 뷔 `아직 졸리다` [MBN포토]
 
이블데드 송나영 `술취한 좀비` [MBN포토]
방탄소년단 슈가 `터프하게 찢어진 청바지` [MBN포..
방탄소년단 정국 `오늘도 꽁꽁, 안면사수` [MBN포토..
방탄소년단 제이홉 `진, 내 가방 어때?` [MBN포토]
 
박강현 `나 좀비됐어` [MBN포토]
정국-슈가 `옆모습이 자신있어` [MBN포토]
방탄소년단 진 `수수한 공항패션도 선글라스는 필수..
`동안미모` 조여정 `젊음의 열매를 먹었나!` [MBN화..
 
박강현-정가희 `서로의 머리채를 잡고` [MBN포토]
진-랩몬스터 `일본으로 떠나요` [MBN포토]
랩몬스터 `깜찍한 공항패션` [MBN포토]
조여정 `화사한 미소로 손인사`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