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분야별뉴스 > 가요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메인 > 분야별뉴스 > 가요 성시경, 25일 컴백 확정…“신곡은 노리플라이의 권순관 자작곡”(공식)

기사입력 2018.05.17 09:45:59 | 최종수정 2018.05.17 10:57:28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성시경, 25일 컴백 사진=에스케이재원㈜

[MBN스타 신미래 기자] 가수 성시경이 오는 25일 앨범 발매 확정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7일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 관계자는 “성시경이 오는 25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성시경이 지난해 10월 발표한 ‘나의 밤 나의 너’ 이후 약 7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봄과 여름에 어울리는 성시경표 감성 발라드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실력파 2인조 밴드 노리플라이의 권순관이 이번 신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성시경과의 음악적 호흡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노리플라이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로도 활동 중인 권순관은 데뷔 후 다양한 뮤지션들의 앨범에 참여하며 서정적인 포크와 팝, 모던 록에 기반한 다양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은 물론, 뮤지션들의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성시경 선배와 작업해보고 싶다”고 밝혔던 권순관은 이번 신곡 작업을 통해 성시경과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게 됐다.

소속사 측은 “성시경이 브랜드 콘서트 ‘축가’ 개최 하루 전날인 오는 25일 신곡으로 팬들에게 먼저 컴백 인사를 건넬 예정”이라며 “요즘 같은 계절과 날씨에 듣기 좋은 감성 발라드곡인 만큼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말 일본에서의 첫 앨범 ‘드라마(DRAMA)’를 발표하고 올 여름 새 싱글도 잇따라 예고하며 일본 활동도 시작한 성시경은 올해 국내외를 넘나들며 가수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7년 동안 매진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축가’는 오는 26일과 27일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서울공연으로 본격 막을 올리며, 오는 6월 2일에는 대구, 9일에는 전주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레드벨벳, 언제 어디서나 열일하는 5인 5색 미모 [..
원로배우 최불암, 두 눈에 슬픔 가득 [MBN포토]
유지태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포토]
김혜수 ‘고품격 섹시’ [포토]
 
방탄소년단 뷔에 덕통사 당할 준비 되셨나요 [MBN포..
故 신성일 빈소, 조문객 맞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촉촉한 눈빛’ [포토]
유지태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이제훈 ‘애교만점 미소에 꽃까지~ 심쿵 비주얼’ ..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신성일 빈소 조문하는 김동호 전 위원장 [MBN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원로배우 최불암, 두 눈에 슬픔 가득 [MBN포토]
유지태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포토]
김혜수 ‘고품격 섹시’ [포토]
김혜수 ‘과감 의상도 완벽 소화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