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분야별뉴스 > 해외연예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메인 > 분야별뉴스 > 해외연예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 나탈리 포트만, 시상식 나타나지 않았다…불참 이유는?

기사입력 2017.02.27 13:56:32


배우 나탈리 포트만의 아카데미 시상식 불참 이유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25일(현지시각) 미국 다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영화 '재키'로 후보에 오른 나탈리 포트만이 만삭의 몸 때문에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할 수 없다고 보도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영화 "재키" 스틸컷

▶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나탈리 포트만도 공식 입장을 내고 “임신 때문에 부득이하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할 수 없다”며 “동료들과 함께 후보에 올라 영광이며, 다른 후보들이 최고로 아름다운 주말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블랙스완’ 안무를 담당했던 프랑스 안무가 벤자민 마일피드와 결혼, 5살난 아들을 두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20년 내공` 클론, 무더위 강타한다! [MBN화보]
탑 `계단으로 법정을 향해` [MBN포토]
빅뱅 탑 `사과문 꺼내고 사죄` [MBN포토]
탑 `깔끔한 수트입고 첫 공판 출석` [MBN포토]
 
탑 `화보 촬영 방불케 한 첫 공판 출석` [MBN포토]
탑 `모두에게 죄송` [MBN포토]
사과문 꺼내는 탑 `깊이 반성하고 있어요` [MBN포토..
탑 `입술을 꽉` [MBN포토]
 
탑 첫 공판 `모두가 놀란 깔끔한 의상` [MBN화보]
대마초 혐의 탑 `한 순간의 호기심으로 무너지다` ..
탑 `법원 입장하며 입술을 꽉` [MBN포토]
대마초 흡연협의 탑 `첫 공판 출석` [MBN포토]
 
탑 `대마초 혐의로 첫 공판 참석` [MBN포토]
탑 `반성하는 마음으로 사과문 낭독` [MBN포토]
탑 `징역 10월 및 집행유예 2년 구형` [MBN포토]
고개숙인 탑 `깊이 반성하겠습니다` [MBN포토]
 
탑 `계단으로 법정을 향해` [MBN포토]
빅뱅 탑 `사과문 꺼내고 사죄` [MBN포토]
탑 `깔끔한 수트입고 첫 공판 출석` [MBN포토]
첫 공판 마친 탑 `무거운 표정`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