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 > 분야별뉴스 > 해외연예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메인 > 분야별뉴스 > 해외연예 앤 해서웨이,과거 `갑질` 사건 논란…알고보니 독특한 취향 때문?

기사입력 2017.03.09 14:04:28 | 최종수정 2017.03.09 14:04:45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UN에서 연설을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갑질' 사건이 회자되고 있다.

과거 미국 외신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가 그녀의 독특한 취향 때문에 아침 식사 서비스를 4번이나 돌려보냈다고 보도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앤 해서웨이 사진= 원 데이(2011) 스틸 컷

▶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앤 해서웨이는 과거 일본 광고 촬영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머물렀고 한 식당에서 아침 식사로 삶은 계란과 잉글리쉬머핀, 아보카도를 주문했다.

당시 그는 번째 음식이 너무 삶아졌다고 돌려보냈으며 음식이 나온 후에는 머핀이 식었다고 다시 주문했다. 세 번째에는 계란이 식었다며 재주문했고, 마지막에는 '더이상 삶은 계란을 먹을 기분이 아니다'며 아예 계란프라이를 주문했다.

특히 외신은 "앤 해서웨이는 마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편집장 같았다. 유별난 취향에도 참고 음식을 요리한 주방장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방탄소년단, 빌보드 2번 연속 참석에 ‘여유 가득’..
‘빌보드 참석’ 방탄소년단 RM, 여유만만 [MBN포토..
자꾸만 보고 싶은 방탄소년단 FAKE LOVE’ [MBN포토..
‘빌보드 2년 연속 참석’ 방탄소년단  [MBN포토]
 
방탄소년단 슈가 ‘달콤 미소~’ [MBN포토]
방탄소년단 정국 ‘아미 녹이는 미소’ [MBN포토]
‘FAKE LOVE’ 무대 중인 방탄소년단  [MBN포토]
전세계가 기다린 방탄소년단 컴백 무대 [MBN포토]
 
‘오늘도 미모 열일’ 방탄소년단 진 [MBN포토]
방탄소년단 ‘빌보드 참석했어요~’ [MBN포토]
방탄소년단, 여심 녹이는 인사 [MBN포토]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울려 퍼진 방탄소년단 ‘FAK..
 
방탄소년단 뷔 ‘옆모습도 완벽’ [MBN포토]
‘빌보드 참석’ 방탄소년단, 전세계 아미에게 인사..
켈리 클락슨도 반한 방탄소년단 [MBN포토]
떼창 부르는 방탄소년단 ‘FAKE LOVE’ [MBN포토]
 
‘빌보드 참석’ 방탄소년단 RM, 여유만만 [MBN포토..
자꾸만 보고 싶은 방탄소년단 FAKE LOVE’ [MBN포토..
‘빌보드 2년 연속 참석’ 방탄소년단  [MBN포토]
방탄소년단 진, ‘FAKE LOVE’ 열창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