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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 분야별뉴스 > 해외연예 유덕화, 20년간 연인 주리첸 존재 숨긴 이유? “조폭에 협박 당해”

기사입력 2017.08.14 10: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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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가 아내 주리첸을 20년간 공개하지 못한 비화가 밝혀졌다 사진=오드

[MBN스타 김솔지 기자] 홍콩 배우 유덕화가 과거 조직폭력배로부터 협박을 당한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13일 대만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대만의 영화 평론가인 마이뤄위가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유덕화가 오랜 시간 연인을 공개하지 못한 비화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뷔 초부터 스타덤에 오른 유덕화는 조직폭력배로부터 B급 영화를 찍도록 강요 당했다. 당시에는 조직폭력배가 연예계에 깊이 개입했던 때라 유덕화는 당시 연인이자 지금의 아내인 주리첸을 보호하기 위해 선택의 여지없이 따라야했다. 유덕화가 20년 가까이 연인을 공개하지 못한 것도 같은 이유다.

유덕화는 2009년, 주리첸을 만난 지 24년 만에 연인의 존재를 정식으로 알렸다. 당시 유덕화는 자신의 홈페이지에 인공수정으로 아이를 얻기 위해 주리첸과 미국에서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히며 비밀결혼을 공개했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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