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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 분야별뉴스 > 해외연예 ‘사운드 오브 뮤직’ 헤더 멘지스, 24일 별세…향년 68세

기사입력 2017.12.26 12: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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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오브 뮤직’ 헤더 멘지스 별세 사진=네이버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스틸컷

[MBN스타 신미래 기자] ‘사운드 오브 뮤직’에 출연한 배우 헤더 멘지스 유리히가 향년 68세로 별세했다.

25일(현지시간) 할리우드의 대표적 뮤지컬 영화인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폰 트라프 집안의 둘째 딸 루이자 역을 맡았던 배우 헤더 멘지스 유리히가 지난 24일 별세했다고 할리우드 매체들이 보도했다.

헤더 멘지스의 아들 라이언 유리히는 "그녀는 여배우, 발레리나의 삶을 사랑했다"면서 "뇌종양 말기 진단 후 4주 만에 마지막 숨을 쉬었다"고 밝혔다.

헤더 멘지스는 한 달 전 뇌종양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었으며,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망했다.

헤더 멘지스는 캐나다 출신으로 1965년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 조지 본 트랩의 둘째 딸로 출연했다. 영화가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그도 역시 얼굴을 알렸다. 이후 1975년 로버트 유리히와 결혼했다.

헤더 멘지스는 '사운드 오브 뮤직' 외에도 '피라나' '인데인저드 스피시즈' 등에 출연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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