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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 > 분야별뉴스 > 해외연예 우디앨런 아들 폭로에 관심 급증…우디앨런은 누구?

기사입력 2018.05.24 22: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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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디앨런 아들 폭로 사진=DB

우디앨런 아들 폭로가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우디앨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미국 언론 매체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각) 모세는 블로그에 ‘아들의 외침’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모세는 아버지 우디 앨런이 딸 딜런 패로를 성폭행 하지 않았으며, 어머니 미아 패로에게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다.

모세는 “우디 앨런과 순이 프레빈은 어렸을 땐 대화도 안 나눴다. 순이가 20살이었을 때 미아 패로가 먼저 우디 앨런에게 순이와 시간을 보낼 것을 부탁했다. 그게 두 사람의 로맨스가 시작된 순간”이라고 말했다.

그는 “순이는 어렸을 때부터 미아의 가장 큰 희생양이었다. 순이가 어렸을 때 어머니는 그의 머리를 향해 큰 도자기를 던졌다. 운 좋게 빗나갔지만 부서진 조각에 다리를 맞았다. 이후에도 미아는 전화 등으로 순이를 때렸다”며 미아의 폭력성을 폭로했다.

더불어 모세는 딜런 패로가 아버지인 우디 앨런에게 7살 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도 성폭행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다.

우디 앨런은 세계적인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감독이다. 1935년생인 그는 10대 때부터 신문에 짧은 만평을 쓰며 글을 썼다.

이후 스탠드업 코미디언과 토크쇼 방송 작가와 희곡 작가를 거쳐 1966년 ‘타이거 릴리’로 데뷔했다.

특히 ‘타이거 릴리’는 기존 영화에 더빙을 입혀 다른 스타일로 바꿔버린 개그 스타일의 영화로 영화계에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진자 데뷔작이라고 할 수 있는 ‘돈을 갖고 튀어라’는 1969년에 만들어졌다.

우디 앨런은 ‘사랑과 죽음’, ‘맨하탄’,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 ‘미드나잇 인 파리’, ‘블루 재스민’ 등을 연출·주연하며 명성을 쌓아왔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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