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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인터뷰②] 위너, ‘YG 보석함’에서 대중의 품안에

기사입력 2017.04.13 14:00:10 | 최종수정 2017.04.18 11: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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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사진=YG엔터테인먼트

[MBN스타 백융희 기자] 양현석 대표는 이번 위너 활동에 특명을 내렸다. 상황이 상황인 만큼, 팬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활동을 많이 한다는 특명. 따라서 올해는 좋은 곡이 나올 시 지속해서 활동을 할 예정이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소속 가수들을 좋아하는 팬들 사이에서 YG는 소위 ‘YG의 보석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 정도로 소속 가수들의 공백 기간이 길고 TV에서 보기 드물기 때문이다.

“올해는 활동을 많이 하고 싶어서 이번 앨범의 노래를 적게 낸 것 같다. 일단 정확한 플랜은 아니지만, 사장님께서 저희한테 작업물을 계속 해서 보고를 하고 바로 컴백을 하라고 하셨다. 이미 만들어 놓은 곡들도 많고, 이 곡 외에도 좋은 곡이 나오면 컴백을 할 예정이다. 이번에는 활동을 많이 할 필요가 있는 것 같다. 또 자유롭게 작업을 할 수 있게 사장님이 환경을 만들어줘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강승윤)

위너는 컴백을 앞두고 예능 미팅 또한 많이 했다고 귀띔했다. 올해는 완전체로서 예능 활동에서 두각을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송민호는 나영석 사단 tvN ‘신서유기’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했다. 위너는 이번 앨범을 기점으로 조금 더 친근하게 대중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저한테는 너무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촬영 당시에는 부담이 됐지만, 선배님들께서 잘 끌어주셔서 무사히 촬영을 마쳤다. ‘신서유기’를 촬영할 당시 내가 어떻게 보여야한다는 계산을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그냥 열심히 했다. 편집 과정을 거치면서 제 캐릭터를 재밌게 보이게 해주셨다. ‘신서유기’ 이후 나이가 있으신 분들도 저를 좋아한다고 해주셔서 좋다. 그리고 실제로 그렇게 모자라진 않다.(웃음)”(송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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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사진=YG엔터테인먼트


위기의 순간을 딛고 첫 정규 앨범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위너. 공백 동안 음악적 방향성부터 앞으로의 방향성까지 여러 고민을 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서로의 의견과 색깔을 적극적으로 반영했고, 여러 작곡진의 도움을 받아 위너만의 앨범을 탄생시켰다. YG 선후배들의 의견을 피드백하고, 추후 위너는 지속해서 음악적인 성장을 이룰 예정이다.

“작업 방식은 한 사람이 주도해서 곡을 완성하고 랩 파트 등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그 사람이 작업을 해나가는 편이다. 특히 곡 작업을 하다가 브릿지 부분에서 고민이 많았는데 민호가 브릿지 파트를 완성해줬다. 멤버 네 명이 다 나오는 구성을 짜줘서 밸런스가 잘 나온 것 같다. 특히 승리 선배에게 반응이 좋아서 감사했다.”(강승윤)

“우리는 곡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서로 피드백을 많이 구한다. 조언을 구하면서 서로에게 부족한 부분을 조금씩 채워주는데 이런 과정을 거치면서 더 좋은 곡이 나온다.”(송민호)

“저 같은 경우에는 재량을 더 높인 뒤에 작사와 작곡을 하고 싶다. 나중에 준비가 된다면, 솔로 곡이든 뭐든 해서 팬분들게 보여드리고 싶다.”(김진우)

“저희는 싱어송 라이터보다는 아이돌 그룹의 가수다. 가수 본연의 목적은 어떠한 곡이라고 해도 좋은 노래를 본인의 감정으로 사람들한테 어필하는 것 같다. 앞으로 작업에 대한 가능성은 열어두겠지만, 결과물에 대한 부담보다는 자신이 잘 하는 부분에서 본인의 역량을 보여주도록 노력하고 싶다.”(송민호)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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