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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인터뷰③] 이재진 “젝스키스 20주년 전시회, 김재덕 사투리가 관전 포인트”

기사입력 2017.04.29 09:01:03 | 최종수정 2017.05.02 10: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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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사진=YG엔터테인먼트

[MBN스타 신미래 기자] 젝스키스 20주년 앨범과 함께 팬들을 위한 공간이 만들어졌다.

27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전시회장 옐로우 유니버스가 공개됐다.

옐로우 유니버스는 20년간 젝스키스의 발자취들을 세세하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이재진을 필두로 젝스키스 멤버들이 참여해 더욱 뜻깊다.

이에 대해 이재진은 “1층, 1.5층 지난 젝스키스의 이야기를 다뤘다. 1.5층은 ‘무한도전’으로 돌아온 작년 이야기, 2층은 추억 이야기로 테마가 꾸며져 있다. 또 활동 당시 학원별곡 의상과 작년 무대에서 입은 학원별곡 의상을 전시해뒀다. 3층은 현재다. 3.5층 팬들이 쉬면서 메시지를 적거나 붙이는 곳이며 신곡 뮤직비디오를 틀어놓을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재진은 의견만 낸 것이 아니라 외관부터 내부 인테리어까지 참여하며 그의 예술적인 감각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은지원은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의 모습을 20주년에 맞게 꾸며놓았다. 재진 군이 이런 부분에 대해 수고를 많이 했다. 팬들과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고 덧붙였다.

또 독특하게도 김재덕의 사투리가 도슨튼 기계에 녹음돼 전시회의 재미를 더했다. 이재진은 “옐로우 유니버스 관전 포인트 도슨튼 기계다. 한국어, 중국어, 영어, 재덕이 사투리로 되어 있다. 저희 음성으로 소개가 된다“고 소개했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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