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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인터뷰③] 아스트로의 꿀 같은 휴가 #여행 #집돌이 #팬바보

기사입력 2017.08.07 13:00:09 | 최종수정 2017.08.07 17: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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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인터뷰 사진=김재현 기자

[MBN스타 신미래 기자] 단독콘서트 끝나고 아스트로는 3일 간의 꿀 같은 여름 휴가를 보냈다. 데뷔 후 첫 휴가를 받은 아스트로는 대부분 집에서 쉬거나 여행을 떠났다.

“단독 콘서트 끝나고 3일간 휴가가 있었다. 집에서 쉬다보니까 뭘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어딜 놀러가기도 애매하고 집에만 있다 왔는데, 시간적으로 여유가 생긴다며 힐링하러 여행을 떠나고 싶다.”(문빈)

“휴가 때 처음으로 펜션으로 놀러갔다. 나중에 국내에 아름다운 곳이 많기 때문에 여행을 가고 싶다. 제주도도 가보고 싶다.”(라키)

아스트로 멤버들은 더 많은 시간이 주어진다면 ‘여행’을 꼭 하고 싶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공연으로 해외를 많이 다니지만 여행을 목적으로 한 경험은 많이 없다고 말하며 ‘힐링’하고 싶다는 마음을 내비쳤다. 엠제이는 멤버들과 달리 소박한 꿈을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가족여행, 가족이랑 있을 시간이 없다. 가족이랑 다 같이 놀러 가고 싶다.”(윤산하)

“소박하게 정자에 누워서 바람 맞으며 낮잠 자고 싶다.”(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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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인터뷰 사진=김재현 기자


“시간이 있다면 자전거로 일주하는 것도 하고 싶고, 해외여행도 가고 싶고, 저만의 장소를 찾고 싶다.”(차은우)

“이번에 가족들이랑 여행을 갔기 때문에 휴식시간이 주어지면 멤버들과 같이 캠핑을 가고 싶다. 멤버들과 고기도 구워먹고 사진도 찍으면서 사진도 남기고 싶다”(진진)

“돌아올 수 있을까?(웃음)”(문빈)

그런가 하면 아스트로는 멤버들, 가족 외에도 팬들과 함께하는 시간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남다른 팬사랑을 보여줬다. 팬미팅, 팬사인회 그리고 단독 콘서트까지 마친 그들은 이외에도 팬들과 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고 말하며, 색다른 아이디어를 꺼냈다.

“영화관 가서 단체로 영화를 보고 싶다. 끝나고 싶어서 기억에 남는지 물어보고, 대화를 나누면 재밌을 것 같다.”(문빈)

“아로하 대 아스트로로 체육대회를 하고 싶다. 팬들하고 가까워지고, 좋아질 것 같다.”(윤산하)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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