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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인터뷰③] 서연·정희·아라의 ‘믹스나인’, 그리고 그 후

기사입력 2018.05.11 12:33:02 | 최종수정 2018.05.11 17: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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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버릿 서연, 정희, 아라가 ‘믹스나인’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MK스포츠 DB

[MBN스타 신미래 기자] 페이버릿 서연, 정희, 아라가 ‘믹스나인’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서연, 정희, 아라는 지난 1월 종영된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출연했다. 세 사람은 다양한 경험을 쌓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고, 큰 성과를 보지 못했으나 얻은 것이 많다는 소감을 전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첫 도전한 서연과 정희는 ’K팝스타6’ 출신인 아라와 달리 적응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믹스나인’은 경쟁 프로그램이지 않나. 한 팀이 결성돼 대결하는 게 아니라 서바이벌을 거치면서 팀이 매번 달라진다. 다른 사람들과 살을 붙이고 해야 한다. 스스로 낯을 가리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저도 모르게 가리고 있더라. 처음 보는 연습생 분들과 어울리니까 힘들었다. 하지만 적응되고 나서는 짧은 시간 내에 미션을 소화하다보니까 얻은 게 많다.”(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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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버릿 서연, 정희, 아라가 ‘믹스나인’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MK스포츠 DB


“서바이벌 프로그램 처음이었다. 긴장도 많이 하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매회가 지날수록 적응이 되더라. 거기에서 살아남는 팁을 터득했다. 또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서연)

아라는 앞서 ‘K팝스타’에 출연해 심사위원이었던 양현석과 박진영, 유희열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K팝스타’에 이어 ‘믹스나인’에 출연한 그는 두 프로그램의 색이 달랐다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저도 ‘믹스나인’에 출연했는데 ‘K팝스타’와는 또 다르더라. ‘K팝스타’ 때는 ‘믹스나인’처럼 많은 인원이 함께 연습한 경우는 없었다. 팀이 결성돼도 2, 3명 정도인데 (‘믹스나인’에서는) 많게는 9명이 한 팀을 이뤄서 연습했다. (‘믹스나인’을 통해) 많은 인원들과 연습하는 것을 배우게 됐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앞서 한 번 겪었더니 낯선 연습생과 어울리는 것은 괜찮았다. 준비기간도 짧았는데 생방송을 했던 것이 도움이 돼 순발력이 발휘됐었다.”(아라)

‘믹스나인’을 통해 가수로서 다시 넓은 시야를 갖게 됐다는 서연, 정희, 아라. 그들은 다양한 기획사의 연습생들과 친분을 다지면서 배운 점도 많았다고 말했다. 특히 정희는 프로그램에서 함께 팀을 이뤘던 현진과의 친분을 언급, 간접적인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음을 털어놓았다.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소속의 현진이라는 친구와 마지막에 같은 팀을 하면서 가까워졌다. 각자 연습 방식에 대해 이야기 해본 적 있는데 멤버들 중 막내인데 현진이 이달의 소녀 중 회사에 가장 오래 있었다. 현진이가 막내임에도 주로 이끌어서 연습한다고 하더라. 저와 같은 나이인데 다른 입장이지 않나. 다른 경험을 나눌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정희)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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