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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인터뷰①] 페이버릿 “10개월 만에 컴백, 간절했고 소중해요”

기사입력 2018.05.11 12:33:02 | 최종수정 2018.05.11 17:2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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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버릿이 10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MK스포츠 DB

[MBN스타 신미래 기자] 걸그룹 페이버릿이 10개월 만에 다부진 각오와 함께 돌아왔다.

지난해 7월 데뷔한 페이버릿은 지난 10일 미니 2집 ‘Love Loves To Love Love’을 발매, 10개월 만에 컴백했다. 페이버릿은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싱글 아닌 미니앨범으로 돌아왔다.

“오랜 기간 동안 연습만 하다가 10개월 만에 컴백했다. 저희도 컴백이 간절했고, 컴백할 수 있어 뿌듯하고 기쁘다. 활동이 알차고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한다. 1집 때는 방송도 못하고 아쉬운 부분이 많았는데 2집은 심혈을 기울인 만큼 방송활동도 많이 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서 완벽하게 활동하고 싶다.”(가을)

가을을 비롯한 페이버릿 멤버는 지난 앨범 활동에서 가장 아쉬운 점으로 많지 않았던 방송활동을 꼽았다. 신인인 페이버릿이 설 수 있는 무대가 많지 않았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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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버릿이 10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사진=MK스포츠 DB


“1집 때 방송활동을 많이 못했다. 방송 스케줄이 적다 보니 카메라 불을 들어왔을 때 시선처리 하는 법이 어려워서 헤맸다. 그런 점을 연습해서 보완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익숙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정희)

현재 수 백명의 아이돌이 활동 중이고, 신인 그룹이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지고 있기 때문에 대중에게 그룹을 각인을 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방송 활동과 꾸준한 앨범 발매가 필요하다. 하지만 대형 기획사가 아닌 신생 기획사나 소형 기획사는 어려움이 있다. 이에 페이버릿은 이와 같은 어려움을 체감하면서도 꿈을 잃지 않겠다며 목표를 밝혔다.

“저희 공백 기간이 길었지 않나. 신인은 앨범이 자주 나와야 각인이 되는데 신생 회사다 보니까 대형 회사보다 어려움이 있고, 앨범 하나를 내기가 많이 힘들다. 2집 미니앨범 잘돼 올해 안에 최소 한 개 앨범이 더 나올 수 있게 하고 싶다.”(새봄)

“이번 활동으로 인지도 올라가는 게 큰 목표다.”(가을)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인터뷰②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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