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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인터뷰③] 김주형 PD “‘범바너’ 7人, 후반부 갈수록 완벽한 합”

기사입력 2018.05.16 12:59:00 | 최종수정 2018.05.16 1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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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바로 너 김주형 PD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넷플릭스

[MBN스타 백융희 기자] ‘범인은 바로 너!’ 김주형 PD가 배우, 아이돌 그룹 등 다양한 장르의 스타들을 출연시킨 이유에 대해 밝혔다.

지난 4일 첫 공개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범인은 바로 너!’의 조효진 PD와 김주형 PD는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범인은 바로 너!’는 오는 6월 1일까지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유재석을 중심으로 안재욱, 김종민, 이광수, 박민영, 엑소 세훈, 구구단 세정 등 7인의 탐정단이 남다른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조효진 PD와 김주형 PD는 ‘범인은 바로 너!’에 예능 뿐 아니라 드라마적인 요소까지 넣어 새로운 시도를 했다. 이 부분은 새 예능의 라인업을 구성하는 데 있어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예능을 담당하는 인물과 드라마를 담당할 수 있는 인물을 적절히 배치, 다채로운 재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조 PD와 김 PD는 출연진들의 호흡, 적응력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주형 PD는 “기획단계에서 가장 처음 유재석 씨와 이야기를 나눴다”면서 “유재석으로부터 시작한 예능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본적으로 예능의 본질은 예능을 잘 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좋은 배우지만, 예능적으로 훌륭한 배우 겸 예능인 이광수 씨와 순수한 리액션을 펼치는 김종민 씨를 섭외했다”고 말했다.

또 “안재욱 씨와 박민영 씨 역시 연기가 뒷받침 되는 이들로 섭외를 했다. 특히 안재욱 씨의 경우 큰 형으로서 멤버들을 잘 이끌어줘서 정말 좋다. 박민영 씨 역시 기대 이상으로 잘 해주고 있다. 굉장히 소탈하고 자기 포지션을 잘 찾아가고 있다”고 극찬했다.

이어 “그리고 진중한 막내가 있으면 좋을 것 같은 생각에서 엑소 세훈 씨와 접촉하게 됐다. 또 여성 멤버 민영 씨와 함께 할 수 있는 또 다른 여성 멤버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예능 경험이 있는 구구단 세정 씨와 함께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김 PD는 “특히 생각보다 멤버들이 프로그램에 대한 적응을 빨리 해서 후반부로 갈수록 합이 정말 좋아졌다. 후반부로 갈수록 각각 멤버들의 포지션과 개성이 잘 살아났고, 잘해줬다”고 극찬했다. 백융희 기자 byh@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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