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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인터뷰①] MXM “‘매치 업’ 통해 ‘프듀빨’ 꼬리표 떼고 싶어요”

기사입력 2018.01.19 15:34:26 | 최종수정 2018.01.19 17: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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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 UP(매치 업)’ MXM 사진=브랜뉴 뮤직

[MBN스타 신미래 기자] MXM(엠엑스엠) 임영민과 김동현이 ‘프듀2’를 벗어나 실력으로 인정받고 싶다는 포부로 다시 한 번 대중 앞에 섰다.

지난해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이하 ‘프듀2’)를 통해 이름을 알린 브랜뉴뮤직 소속 임영민, 김동현. MXM은 브랜뉴 보이즈로 워너원에 속한 박우진, 이대휘와 함께 연습생 시절을 보냈고, ‘프듀2’의 인기에 힘입어 대중 앞에 섰다.

“지난해 순식간에 지나갔다”는 두 사람은 브랜뉴 콘서트부터 팬미팅, 광고, 음악 활동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다. 그리고 지난 10일, ‘MATCH UP(매치 업)’을 발매했다. ‘MATCH UP(매치 업)’에는 타이틀곡 ‘다이아몬드걸’부터 ‘ERRDAY’ ‘완벽하게 완벽하게’ ‘딱 기다려줘’ ‘LIPS’ 등 다양한 장르로 이뤄진 곡들이 리스너를 만족시키고 있다.

“지난 ‘UNMIX’ 앨범 자체가 저희만의 것을 보여줬다면 ‘MATCH UP(매치 업)’은 동현이와 제가 융화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그 전 앨범부터 활동하면서 부족한 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다. 이전에는 부족한 점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지 못한 부분도 있었다. 음악적으로 이야기하다 보면 싸울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한 점, 타협점을 찾기는 하지만 이야기를 안 한 부분도 있었다. 한편으로는 조심스럽고 괜히 싸울까 봐 이야기를 하지 않았는데 대화로 풀었다.”(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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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 UP(매치 업)’ MXM 사진=브랜뉴 뮤직


“‘다이아몬드걸’ 말고도 (타이틀 결정하는 데) 고민을 했다. 수록곡 ‘얼데이’도 너무 좋아 결정하는 데 고민이 많았다. 이번에는 수록곡도 좋아서 타이틀곡 선정이 힘들었다.”(임영민)

“브랜뉴 콘서트 때 ‘얼데이’를 선보였는데 반응이 좋았다. ‘다이아몬드걸’이 좋다고 이야기했는데 준비하면서 각자 좋아하는 곡이 생기더라. 저는 ‘완벽하게 완벽하게’ 곡이 더 좋았다. 수록곡 모두 준비는 다 해놓은 상태다. 모든 곡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다.”(김동현)

MXM은 지난해 9월 데뷔한 4개월 차 된 신인이다. ‘프듀2’ 이후부터 180도 달라진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두 살마은 병아리 신인으로 경험하기 힘든 콘서트부터 국내외 팬미팅, 광고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중 MXM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첫 팬미팅과 브랜뉴 콘서트 무대다.

“첫 팬미팅 때. ‘프듀2’, 브랜뉴 콘서트 등 그 전에도 많은 대중 앞에 섰는데 첫 서울 팬미팅은 동현이와 저를 온전히 사랑해주시는 몇 3000명 앞에 서니까 떨리더라. 처음 등장할 때 인이어를 끼고 있는데도 함성이 들렸다. 그 환호가 아직은 안 잊힌다. 감사하다.”(임영민)

“팬미팅도 기억에 남지만 가장 기억 남는 건 브랜뉴 뮤직 콘서트 섰을 때다. 연습생으로 서거나 댄서로 선배들의 무대를 도와줬는데 가수로서 소개된 후 무대에 올랐을 때, 그리고 저희를 바라보는 팬들을 보니까 기분이 몽글몽글했다.”(김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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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 UP(매치 업)’ MXM 사진=브랜뉴 뮤직


데뷔라는 첫 퍼즐을 성공적으로 끼워 맞춘 MXM은 두 번째 퍼즐 조각을 들고 대중 앞에 섰다. 그리고 두 번째 퍼즐 조각을 본격적으로 끼워 맞추기 시작한 이들은 강한 포부를 밝혔다.

“2018년도 생각했을 때는 딱 한 생각만 했다. 두 번째 앨범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프듀2’ 출신, 프듀빨 등이라는 수식어가 붙었기 때문에 두 번째 앨범에서는 음악적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번 앨범을 열심히 준비해서 많은 분 사이에서 빛을 내고, 저와 동현이 그리고 팬들과 하나가 되는 게 목표다. 저번 앨범 때도 불안한 감정이 없지 않아 있다고 했다. 2018년 새 앨범은 무엇보다 많이 즐기려고 했고, 재밌게 준비했다. 지난 앨범에 불안함을 느낌으로써 충분히 보여드릴 수 있는 부분도 못 보여줘 아쉬움이 남았다. 이번 활동은 즐기겠다.”(임영민)

“첫 쇼케이스 때 첫 퍼즐이라고 했으니까, 퍼즐을 맞추면 액자에 본드로 붙이지 않나. 굳히기? (웃음) 첫 퍼즐 조각보다는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여 드릴 수 있어 한층 더 성장한 것 같다.”(김동현)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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