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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인터뷰②] 하정우 “‘신과 함께2’ CG 장면에 놀라…할리우드 수준”

기사입력 2018.08.03 12:33:01 | 최종수정 2018.08.03 17: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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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신과 함께2’ CG의 기술에 놀라움을 표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MBN스타 신미래 기자] 배우 하정우가 ‘신과 함께’의 CG 기술에 놀라움을 표했다.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이하 ‘신과 함께2’)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신과 함께’의 지옥 세계는 모두 후반 작업으로 탄생됐다. 특히 ‘신과 함께’는 CG 없으면 시체라고 말할 정도로 거의 모든 장면은 CG로 이뤄져 있다. 하정우는 ‘신과 함께’의 CG에 감탄 또 감탄했다.

“CG 장면 중 늑대 보고 놀랐다. 1편에서는 기술 시사 후 바로 영화를 봐서 어리둥절했는데 2편에서는 제대로 보고 소화시킨 뒤 이야기를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다행인 것은 시나리오에서 재밌게 읽은 것들이 제대로 구현됐다. 신들을 다시 찍으면서 재배치한 부분이 있다. 크랭크인 하고 나서도 이야기하고 수정하면서 작은 것부터 큰 거 하나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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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가 ‘신과 함께2’ CG의 기술에 놀라움을 표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신과 함께2’는 1편보다 기술적으로 더욱 세세하게 표현되었다. 영화 ‘미스터고’에 이어 ‘신과 함께’ 1, 2편까지 김용화 감독과 함께한 슈퍼컴퓨터가 부팅까지 했었다면서 한국 영화가 기술적으로 할리우드 수준까지 올라왔음을 자부했다.

“‘미스터고’부터 ‘신과함께’ 1, 2편을 작업한 슈퍼컴퓨터가 최근 부팅했다. 쉬지 않고 컴퓨터를 사용했다가 한 번 쉬게 해줬다는 것. 세 작품을 통해 이제는 할리우드 수준까지 올라왔다고 하더라.”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인터뷰③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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