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M+인터뷰] “미리 보는 6色”…뉴키드, 정식데뷔가 기대되는 이유

기사입력 2018.08.08 10:03:25 | 최종수정 2018.08.08 17:42:56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뉴키드는 최근 MBN스타와 새 앨범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MBN스타 안윤지 기자] 첫 번째 프리뷰 앨범 이후 두 명의 새 멤버와 성숙해진 분위기로, 뉴키드가 돌아왔다. 매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는 뉴키드의 정식 데뷔가 기대되는 이유다.

뉴키드가 지난 달 25일 두 번째 프리뷰 앨범 ‘보이, 보이, 보이(BOY, BOY, BOY)’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엑소의 ‘으르렁’을 작곡한 프로듀서 신혁과 Mnet ‘프로듀스 48’에서 댄스 트레이너로 활약 중인 최영준이 안무에 참여하며 퀄리티를 높였다.

“오랜 시간 만에 다시 찾아왔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앨범에서는 특별히 퍼포먼스를 공개한다. 두 번째 프리뷰 앨범에서는 성장하고, 성숙하고 싶었다.”(윤민)

이번 타이틀곡 ‘슈팅스타(Shooting star)’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는 너야’라며 직진하는 고백의 내용이 담긴 곡이다. 아무래도 유명 프로듀서 신혁과 함께 작업한 곡이니 느낌이 남달랐을 것이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뉴키드 지한솔이 최근 MBN스타와 새 앨범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정말 너무 좋았고, 감사드린다. 가사 중에 ‘내가 너의 고양이가 될래’, ‘나는 너야’, ‘네 맘을 쏜다’가 있는데 이 부분과 춤이 정말 잘 맞고 귀여워서 여심을 저격할 것 같다.”(지한솔)

“수록곡 ‘왼손’도 좋다. ‘왼손’은 서정적인 기타 연주와 담백함이 담겼다. 자기 전에 들으면 딱 좋다. 뉴키드의 첫 발라드 곡이다.”(우찬)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가장 변화한 부분으로 ‘성장’과 ‘성숙’을 꼽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 바로 멤버 추가다. 이번 활동부터 최지안과 휘가 함께 활동한다.

 기사의 6번째 이미지

뉴키드 지안이 최근 MBN스타와 새 앨범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합류하게 돼서 영광스럽고 기쁘고 가족같다. 가수의 길에 더욱 다가가는 기분이다. 감사하다.”(최지안)

“뉴키드로 합류하게 돼서 너무 좋고, 앞으로 활동하면서 좀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엄청난 기간을 기다려서 열심히 연습했다. 완벽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은데 실력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다. 좀 더 연습해서 정식 데뷔 때 보여드리겠다.”(휘)

 기사의 4번째 이미지

뉴키드 진권은 최근 MBN스타와 새 앨범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뉴키드 멤버 중 지한솔은 KBS ‘더유닛’을 통해 유앤비(UNB)로 먼저 데뷔하게 됐다. 또한, 여러 공연으로 무대 연습과 방송을 하는 데에 있어 더욱 익숙할 것이다. 이런 그가 멤버들에게 활동을 하면서 많은 조언을 해줬을 터이다.

“한솔이 형이 경험이 많다. 그래서 마이크도 알려주고, 방송 같은 것도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고, 촬영할 때, 웃어야 할 타이밍 같은 것도 알려줬다.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최지안)

큰 형 지한솔은 멤버들과 꽤 많은 나이차가 난다. 하지만 리더는 현재 19살인 진권이다. 어쩌면 활동을 하는 데 있어서 부담감을 느낄 법도 하다.

“나이에 대한 차이는 전혀 안 느껴지고 (지한솔이)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다들 잘해준다. 또, 내가 리더이다 보니 혼자 이끄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는데, 형이 있으면 형한테 의지할 수 있어서 큰 부담감이 없다. 이게 더 좋지 않나.”(진권)

 기사의 3번째 이미지

뉴키드 우찬은 최근 MBN스타와 새 앨범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팀워크도 정말 좋다. 나는 심지어 (지)한솔이 형과 가장 잘 맞고, 친하다.”(우찬)

그렇다면 지한솔은 뉴키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앞서 말했듯 지한솔은 유앤비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1일 다리 부상으로 인해 아쉽게도 활동을 길게 하지는 못했지만, 치료 후 뉴키드와 활동이 겹치면서 그는 두 그룹의 활동을 모두 소화하고 있다.

“유앤비 만의 콘셉트가 있고, 뉴키드 만의 콘셉트가 있다. 두 가지를 동시에 하니 몸은 힘들지만 얻어가는 게 많다. 다른 가수 선배님들은 한 번 컴백하면 그 다음 컴백까지 공백기가 있지 않나. 근데 난 두 가지를 동시에 한다. 또,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 몸이 조금 힘들어도 견딜 수 있다.”(지한솔)

 기사의 2번째 이미지

뉴키드 윤민은 최근 MBN스타와 새 앨범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윤민은 새로운 분야에 도전한다. 바로 웹드라마 ‘방과 후 연애2’에 출연하는 것이다. 아직 정식 데뷔 전임에도 연기에 발을 뻗었다. 연기를 하는 윤민도, 이를 지켜보는 멤버들도 묘한 기분이 들었을 것이다.

“연기를 처음 접해서 촬영했다. 처음 연기하다보니 멤버들이 응원을 많이 해줬다. 성공적으로 촬영을 마쳤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롤모델이 김우빈 선배님이다. 앞으로는 카리스마 있고, 남자다운 이미지를 해보고 싶다.”(윤민)

“연기하는 모습을 보니까 색다르고 멋있었다. 얼굴이 작은데 화면으로 보니까 더 작아 보이더라.”(진권)

“윤민이를 보니까 나도 연기를 해보고 싶었다. 나는 시트콤을 좋아한다. 그래서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나왔던 정일우 선배님의 역할이다. 츤데레로 잘 챙겨주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지한솔)

 기사의 5번째 이미지

뉴키드 휘는 최근 MBN스타와 새 앨범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MK스포츠 천정환 기자

두 번째 프리뷰 앨범을 끝으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뉴키드. 미리 본 여섯 멤버들의 매력은 상당했다. 아이들처럼 귀엽고 발랄하다가도 어떤 면에서는 어른스러운 면모를 뽐냈다.

“멀게 느껴지기 보다는 친근하게 고민 상담을 해줄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 팬미팅에서 고민을 말하는 팬 분들이 간혹 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 분이 이런 일이 있었구나’라고 공감하며 얘기를 나누면 기분 좋게 가시더라. 그런 모습이 신기하고 뿌듯했다.”(진권)

그들의 바람처럼 한 계단씩 성장하며 나아가는 그룹이 되길 응원한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김채호 대표 `K뷰티 노하우 베트남에 전수` [MBN포..
글로벌 네일 컵 베트남 개최 [MBN포토]
아름다운 미스 베트남 [MBN포토]
베트남 SCJ 홈쇼핑 최혁준 부장 `수상자들과 함께`..
 
베트남에 네일 열풍 [MBN포토]
글로벌 네일 컵 빛낸 MBC아카데미뷰티스쿨 패션쇼 ..
눈부신 베트남 최고 미녀 [MBN포토]
시상하는 베트남 SCJ 홈쇼핑 최혁준 부장 [MBN포토]
 
베트남 미녀 DJ `섹시한 엄지척` [MBN포토]
라임 리즈 `베트남 국민 여동생` [MBN포토]
오디세이 제품 전달하는 한세종 지사장 [MBN포토]
번영팀 ‘작전 타임!’ [MBN포토]
 
글로벌 네일 컵 2018 베트남 `성황리 개최` [MBN포..
아름다운 네일아트 뽐내는 베트남 미녀 [MBN포토]
트로피 전달하는 베트남 SCJ 홈쇼핑 최혁준 부장 [..
박진아 선수 ‘북한 비밀병기’ [MBN포토]
 
글로벌 네일 컵 베트남 개최 [MBN포토]
아름다운 미스 베트남 [MBN포토]
베트남 SCJ 홈쇼핑 최혁준 부장 `수상자들과 함께`..
불꽃 튀는 통일농구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