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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박성연 “홍진영 닮은꼴? 성격도 닮았다고…나만의 매력도 알아줬으면”(인터뷰)

기사입력 2019.03.13 14:30:33 | 최종수정 2019.03.13 16: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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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 트로트가수 박성연이 최근 MBN스타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빅게임엔터테인먼트

[MBN스타 김솔지 기자] 트로트가수 박성연이 ‘홍진영 닮은꼴’ 수식어에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

박성연은 지난달 28일 첫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정통 트로트인 이미자의 ‘흑산도 아가씨’를 불러 마스터들의 박수를 받았다.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빼어난 비주얼은 물론, 신선한 탬버린 개인기까지 펼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는 방송 이후 홍진영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이목구비뿐만 아니라 웃는 모습과 음색까지 닮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성연은 ‘홍진영 닮은꼴’ 수식어에 대해 “홍진영 선배님 닮았다는 말은 트로트 준비하기 전부터도 워낙 많이 들었다. (홍진영) 선배님을 직접 아는 분들은 더 닮았다는 말을 많이 하시더라.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선배님은 워낙 높은 자리에 있는 분이지 않나. 사실 얼굴만 닮았다고 하면 그런 반응들이 부담스러웠을 텐데, 성격까지 닮았다고 하니까 받아들이고 있다. 기분 좋다”며 미소 지었다.

쟁쟁한 경쟁자들 속에서 주목받는 일은 여간 쉬운 게 아니다. 게다가 신인들은 이름 한 번 불릴 수 있는 기회를 얻기 위해 모든 걸 쏟아낸다. 때문에 박성연은 첫 등장부터 눈길을 끈 점에 기쁨을 누렸다.

더불어 “사실 제가 닮으려고 하는 게 아니다보니 마음은 편하다. 그냥 저의 모습을 보고 닮았다고 하는 거니까 부담은 없다. 저를 아는 사람들은 ‘너는 너만의 매력이 있다’고 말씀해주신다. 처음에는 닮은 점이 더 보인다는 게 어쩔 수 없지만, 지나고 나면 나의 매력을 알아줄 거라 생각한다. 그러면 더 좋은 시너지가 날거라 믿는다”며 앞으로 그가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감을 높였다. 김솔지 기자 solji@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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