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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도시어부가 여기 있네”…김래원의 못 말리는 ‘낚시 사랑’ [M+인터뷰②]

기사입력 2019.06.21 12:22:02 | 최종수정 2019.06.21 17: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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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래원이 ‘도시어부’에 출연 소감과 함께 못 말리는 낚시 사랑을 선보였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배우 김래원은 그야말로 ‘도시어부’였다. 김래원은 연기와 낚시가 자신의 전부라며, 남다른 낚시 사랑을 선보였다.

김래원은 지난 19일 채널A ‘도시어부’에 출격, 수준급의 낚시 실력을 선보였다.

평소에도 남다른 낚시 사랑을 선보였던 김래원은 “제작진 측이 일본에서 4회 분량만 촬영한다고 하셨다가 5, 6회까지 촬영을 진행했다. 진짜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5박 6일 일본에 다녀왔다는데, 어종이 몇 가지를 낚았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그는 ‘도시어부’ 출연 이유에 대해 “1년 반 정도 섭외를 받았는데 이번이 기회인가 싶더라. 박진철 프로님 하고 개인적으로 낚시를 다닌다. 프로님이 추천하시기도 하고, 이덕화 선배님과 영화 이야기도 나누고, 이경규 선배님도 뵙고 오고자 가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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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래원이 ‘도시어부’에 출연 소감과 함께 못 말리는 낚시 사랑을 선보였다. 사진=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김래원의 아버지는 계류낚시의 명인. 아버지 덕에 낚시를 쉽게 접할 수 있었지만, 아버지가 직접 낚시를 가르쳐 준 적은 없다는 것. 김래원은 “아마 제가 같은 길을 걸을까봐 가르쳐주지 않으신 것 같다.(웃음) 어릴 때에도 고기 안 잡히는데서 낚시하라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영화 위해서 하는 거 외에 아무것도 안하고 간간히 지인들 한 번씩 만난다. 서울에 있으면 5, 6일씩 집에만 있는다. 저도 가끔 답답한데, 최근에는 추워서 괜찮았다. 날이 좋으면 산책한다. 본가 조카, 가족들 만나러 가는 일 그 외에는 바다에만 있는다”면서 “장가도 가야 하는데, 영화와 낚시에 모든 게 제 삶의 전부를 차지하고 있다. 낚시가 생각보다 제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패닉이다. (낚시의 비중을) 십분의 일로 줄어야한다. 제가 (낚시)하는 건 상상이상이다. 하루 종일 절벽에 매달려 있기도 한다”며 프로 낚시꾼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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