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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원팀, 1년의 기다림 끝 데뷔→더 큰 무대를 목표로 [M+인터뷰②]

기사입력 2019.07.11 18:01:01 | 최종수정 2019.07.17 16: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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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1TEAM(원팀)이 컴백을 맞아 MBN스타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원팀은 두 번째 미니 앨범 ‘JUST’로 컴백하며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팬 콘서트를 통해 정성들여 준비한 무대를 선보이고 팬들과 소통한 원팀은 올해 안에 단독 콘서트를 하고 싶다는 목표를 갖고 있었다.

“저희도 회사에서도 올해 안에 단독 콘서트를 하고 싶다고 얘기 중에 있어요. 이번 팬 콘서트를 시작으로 좀 더 크게 하고 싶어요. 예스24홀도 크고 감사하지만 올해 안에 단독 콘서트를 했을 때는 좀 더 넓은 장소에서 많은 팬 분들과 같이 하고 싶습니다” (BC)

“조금 더 저희를 더 다양한 방면에서 알리고 싶어요. 음악 방송뿐만 아니라 다양한 곳에 나가서 알리고 싶고 그런 바람이 가장 큰 것 같아요. 그래야 더 큰 무대에 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진우)

루빈과 BC는 원팀으로 데뷔하기 전 Mnet 예능프로그램 ‘소년24’와 JTBC 예능프로그램 ‘믹스나인’ 등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쉽지 않은 도전을 하며 성장한 두 사람에게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던 순간은 많은 것을 느끼게 했다.

“좋은 추억이고 많이 배웠던 것 같아요. 그런 프로그램을 경험했기 때문에 소속감을 더 행복하게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루빈)

“도움도 줬고 많은 걸 느끼고 이제 ‘저희 팀이 생겼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 서바이벌 자체를 해보지 못하고 팀을 했다면 지금보다 잘 못느꼈을 것 같아요. 서바이벌을 하면서 같이 팀을 하는 친구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옆에서 보다보니 그런게 자극이 됐던 것 같아요. 저 친구도 열심히 하니 나도 엄청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런 게 도움이 많이 됐던 것 같습니다.” (BC)

원팀이 소속된 라이브웍스컴퍼니에는 가요계에 대선배인 신혜성과 이민우가 소속되어 있다. 선배 가수로서 데뷔를 준비하던 원팀에게 많은 응원과 도움을 줬었다. 멤버들은 신혜성과 이민우가 각자 다른 스타일로 챙겨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조언을 많이 해주셨어요. 데뷔 전에는 신혜성 선배님이랑 같이 브이라이브 방송을 했었는데 그때도 많은 응원을 해주셨거든요. 저희 연습하고 있을 때 매니저님 통해서 간식도 챙겨주시고 여러 가지로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제현)

“이민우 선배님께서 뵙게 됐을 때마다 ‘잘하고 있냐, 힘내라’고 말해주셨어요. 두 분이 다른 스타일로 챙겨주시는 것 같아요.(웃음)”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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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1TEAM(원팀)이 컴백을 맞아 MBN스타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데뷔 4개월 차 원팀의 롤모델 역시 국내에서 ‘장수돌’로 불리고 있는 신화였다. 시대의 흐름에 맞춰 늘 새로운 도전과 변신을 하는 신화와 자유로운 매력을 가진 프리티 머치는 원팀이 가장 닮고 싶은 아티스트들이다.

“신화 선배님 같은 경우에는 매년 유행에 뒤처지지 않고 음원을 발매하시잖아요. 그런 점을 보고 연차가 오래 되셨는데도 새로운 도전을 하신다는 게 존경스럽고 그 넓은 체조경기장을 꽉 채워 공연을 하시는 점도 닮고 싶어요.” (루빈)

“신화 선배님도 저희의 롤모델이시고 해외에 저희가 좋아하고 정말 하고 싶은 장르의 아티스트가 있어요. 프리티 머치라는 그룹인데 무대를 하는 모습이나 뮤직비디오에서의 자유로움과 자연스러움을 닮고 싶어요.” (진우)

신화와 프리티머치를 롤모델로 꼽은 원팀은 이제 막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각자 갖고 있는 색깔은 다르지만 하나의 목표와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왔고 지금의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지금보다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음악을 들려줄 원팀은 대중들에게 듣고 싶은 수식어를 말했다.

“무대에서 잘 즐기고 놀 줄 아는 친구들이고 믿고 들을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어요. 앨범이 항상 기다려진다 할 수 있는 팀이 되고 싶습니다.” (BC)

“많은 분들이 저희의 앨범이 나올 때를 기대하고 기다리시게 만들고 싶어요. ‘역시 믿고 듣는 원팀’이라는 이미지와 타이틀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진우)

MBN스타 대중문화부 오서린 기자 dgill152@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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