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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열정남 이이경의 일상 속으로(ft.황금인맥) [M+인터뷰②]

기사입력 2019.01.29 12:22:01 | 최종수정 2019.01.29 16:2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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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이 MBC ‘붉은 달 푸른 해’ 종영 인터뷰에서 모든 면에서 열정을 발산했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MBN스타 신미래 기자] 배우 이이경이 무수한 도전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그의 뜨거운 열정은 일상에서 빛을 발했다.

이이경은 “지난해 8월부터 1월까지 단 하루 쉬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5개월 동안 단 하루를 제외하고, 일에 푹 빠져 산 것. 연기 열정으로 불태운 지난날을 되짚어보던 이이경은 워커홀릭임을 인정하며 멋쩍은 듯 미소를 지었다. 인정에 그치지 않고, 그는 상업 작품 외에도 독립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는 열정을 표출하기도 했다.

“워커홀릭이긴 하다.(웃음)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한다. 너무 감사한데 오는 6월까지는 스케줄이 가득 차 있다. 올해 독립 영화를 꼭 하고 싶다고 말한 적 있다. 상업 작품과 독립 작품을 커피로 비유하면, 직접 원두를 얻고, 갈아서, 직접 내려 한 잔 마시는 것과 커피를 선택해 마시는 것은 다르다. 연극과 단편영화를 하고 싶기도 하다. 또 작곡을 하고 싶다. 요새의 배움의 갈증이 있다.”

이이경은 연기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열정적이었다. 작곡에 도전하고 싶었던 그는 지인들을 통해 시작단계까지 진입했다. 피아노 책까지 샀다고. 현재 스케줄이 꽉 차 도전이 어렵다고 말한 그는 언젠가는 꼭 작곡을 배워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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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이 MBC ‘붉은 달 푸른 해’ 종영 인터뷰에서 모든 면에서 열정을 발산했다. 사진=HB엔터테인먼트


“작곡가 유건형 형이 제 인생선배다. 형으로 조언을 많이 해준다. 너무 멋있는 형인데, 제가 작곡에 대한 욕심이 있어 쉬는 날 뒤에서 심부름하면서 보면 안 되냐고 했더니 어깨너머로 하지 말고, 피아노를 배워오면 금방 배울 수 있다고 하더라. 작곡을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정키 형의 뮤직비디오에도 참여해 친분이 있어 물어봤더니 저도 작곡할 수 있다고 하더라. 친한 형들이 결혼하면 그 형을 위한 노래를 만들고, 선물하고 싶다.”

그리고 이이경은 인간관계에서도 열정적이었다. 가수, 배우를 넘나드는 인맥을 자랑, 인맥부자의 면모를 드러냈다. 그중에서도 박재정, 로꼬, 그레이, 정준영 등을 언급하며, 친분을 뽐냈다.

“박재정이라는 친구와는 축가를 같이 부른 적 있다. 축가 연습 당시 미스틱 연습실에 같이 가서 연습했는데, 다른 노래를 하는 것을 봤는데 너무 멋있더라. 이래서 가수구나 느꼈다. 로꼬, 우원재, 그레이와도 친해 이야기도 나누고 작업실도 간다. 저는 가수분들이 대단하고, 존경스러웠다. 정준영 씨와도 ‘국경없는 포차’에서 만나 친해져 축구를 하는 사이가 됐다. 정준영 씨가 ‘국경없는 포차’에 찾아왔는데 반가우니까 요리를 성심성의껏 해줬다. 방송 후 번호교환을 했고, 다음날 (준영이한테서) 밥 먹자고 먼저 연락이 왔다. 프로그램으로 만났는데 친해지기 쉽지 않지 않나. 이야기를 나누고, 한국에서 축구를 하자고 했는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연기, 일상, 인맥까지 모든 면에서 열정을 드러낸 이이경, 그는 올해도 발전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며 식지 않은 열정을 다시 한 번 발산했다.

“작년에 ‘고백부부’를 시작으로 ‘와이키키’를 통해 저를 보고 웃어주는 것에 행복했다. 많은 사람들이 알아주셨고, ‘검법남녀’에서 형사 역으로 물이 들 때쯤 ‘붉은 달 푸른 해’로 물이 제대로 들었다. ‘국경없는 포차’도 하고, 값진 경험을 했던 한해였다. 올해도 좋은 경험을 하고 싶다. 하고 싶었던 것을 최대한 하려고 하고 있다. 스스로에게 내적으로 발전하고 싶고, 열정이 꺼지지 않기를, 열정을 다시 한 번 새기고 있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열정이 오랫동안 평생 갔으면 한다.” 신미래 기자 shinmirae9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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