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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전참시’ 이승윤 “꿈꾸던 ‘냉부해’ 출연…셰프 음식 기대돼” [M+인터뷰]

기사입력 2019.02.11 12:45:01 | 최종수정 2019.02.11 17: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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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승윤이 MBN스타와 만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사진=MK스포츠 옥영화 기자

[MBN스타 안윤지 기자] 개그맨 이승윤이 최근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그는 늘 꿈에 그리던 프로그램까지 출연하며 자신의 목표를 이뤘다.

이승윤은 지난 2006년 KBS 제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를 시작으로, 예능 ‘나는 자연인이다’ ‘섹션 TV 연예통신’ ‘청춘은 바로 지금’ 등 출연하며 자신의 입지를 다졌다. 이후 그는 강형석 매니저와 함께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며 큰 화제성을 몰았다.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는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과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는다. 아무래도 일상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매 순간 카메라가 자신을 찍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에 부담감을 느끼기도 할 터이다.

“전혀 그렇지 않다. 부담은 없고 하던 대로 편하게 한 것 같다. 또한 제작진 분들이 잘 편집도 해주고 배려도 많이 해준다.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다.”

그는 13년차 개그맨이지만, 활동 경력에 비해 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지는 않았다. 이에 혹시 욕심나는 프로그램이 있냐고 묻자, 이승윤은 “이번에 출연한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전참시’에 우연히 들어가게 된 것만으로 감사하다. 이번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 출연하게 됐다. ‘냉부해’는 셰프님들이 직접 내가 가지고 있는 재료로 요리를 해주지 않나. 그래서 한 번 나가서 먹어보고 싶었다. 매일 자연인 형님들의 음식을 먹다가 셰프님 음식을 먹으면 새로울 것 같았다. 이제 곧 촬영하는데 너무 기대된다.” 안윤지 기자 gnpsk13@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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