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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복면가왕’ 음악대장 9연승, 신기록 행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기사입력 2016.05.24 01:18:04


우리동네 음악대장(이하 음악대장)이 ‘복면가왕’ 사상 처음으로 9연승에 성공했다. 음악대장의 계속된 신기록 행진은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가.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음악대장의 9연승 도전이 공개됐다.

이날 음악대장에 최후의 도전장을 던진 주인공은 마그마의 ‘해야’를 통해 폭발적인 샤우팅을 선보이며 수준급의 실력을 보여주었던 램프의 요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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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의 요정의 실력에도 음악대장은 전혀 거침이 없었다. 이날 음악대장의 선곡은 심수봉의 ‘백만송이 장미’였다. 그동안 강렬하고 시원시원한 고음을 선보였던 음악대장은 ‘백만송이 장미’를 통해 애절하고 순수한 음색을 보여주었다.

음악대장의 무대에 조장혁은 "오늘 너무 깜짝 놀랐다. 매번 퉁명스럽던 남자가 갑자기 자기 사랑한다고 하는 것 같았다. 여태까지 메탈이 세게 부딪히는 소리가 났다면 오늘은 솜이 퉁퉁 떠다니는 달콤함을 느꼈다. 듣는 동안 행복했다"고 전했다.

또 유영석은 "본인의 장기인 저음도, 진성의 고음도 나오지 않았다. 그동안 보여준 매력이 뭘까 생각했더니 비수처럼 날카로운 고음 속에 소년의 순수함이 있다. 그래서 지루하지 않은 거라고 본다. 10승도 갈 것 같다"고 말했다.

음악대장과 램프의 요정, 두 실력자의 대결은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다. 경쟁 끝에 가왕의 호칭은 다시 한 번 음악대장에게 돌아갔다. 램프의 요정의 정채는 록가수 김경호였다.

음악대장 이전에 가장 높은 기록을 세운 주인공은 캣츠걸로 5연승을 거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이었다. 6연승을 노리던 차지연을 꺾고 새로운 가왕이 된 음악대장은 무대에 오를 때마다 진정성 있는 무대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가는 곳마다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음악대장, 시청자들은 아직 음악대장을 놓을 준비를 하지 않았다. 당분간 음악대장의 활약은 계속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 이슈팀@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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