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M+명장면] ‘또 오해영’ 전혜빈, 에릭 떠날 수밖에 없었다고?

기사입력 2016.05.24 08:17:52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전혜빈이 에릭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밝혀졌다.

지난 23일 방송된 ‘또 오해영’에서 금수저 오해영(전혜빈 분)은 박도경(에릭 분)에게 결혼식에 나타나지 않은 이유를 밝히는 이메일을 보냈다.

이날 박도경은 이메일에 첨부된 음성파일을 듣게 됐다.

음성파일에는 부모님에게 버림받아 할머니 손에서 자란 오해영을 며느리로 받아들일 수 없다는 박도경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또 오해영 캡처

엄마의 반대에 박도경은 "나 걔 불쌍해서 못 버린다. 부모한테 버림받은 애 나까지 어떻게 버려. 웃으면서도 눈동자까지 떨려. 그런 애를 어떻게 버리냐"고 반박했지만 박도경의 엄마는 "그건 사랑이 아니라 측은지심이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이에 오해영은 "내 치부를 들켰다. 내가 얼마나 생글거리며 악착같이 살았는데, 그걸 꿰뚫어 보다니"라며 떠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신성일 빈소 조문하는 김동호 전 위원장 [MBN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원로배우 최불암, 두 눈에 슬픔 가득 [MBN포토]
유지태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포토]
김혜수 ‘고품격 섹시’ [포토]
김혜수 ‘과감 의상도 완벽 소화 [포토]
 
故 신성일 빈소, 조문객 맞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촉촉한 눈빛’ [포토]
유지태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김혜수 ‘블랙 카리스마’ [포토]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장민익 ‘내 공을 받아라’ [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송승헌 ‘이리 봐도 저리 봐도 멋져~’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