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비 측 “전 세입자, 명예훼손죄로 불구속기소…선처 없다”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05.24 09:46:24 | 최종수정 2016.05.24 11:18:44


[MBN스타 남우정 기자] 가수 겸 배우 비가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고소한 전 세입자를 상대로 선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강경하게 밝혔다.

24일 레인컴퍼니는 “비에게 몇 년간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허위고소를 일삼아온 전 세입자 박 씨가 불구속 입건되어 현재 가수 비를 허위사실로 무고를 한 이유로 무고죄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명예훼손죄로 기소되어 재판 중에 있다”고 밝혔다.

레인컴퍼니 측 변호사에 따르면 현재 박 씨는 세입자로써 법적 권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권리가 있는 것처럼 행세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죄로 이미 지난해 두 차례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소속사는 “비는 박 씨의 지난 수년간의 악의적인 고소와 명예훼손행위를 묵과할 수 없어서 박 씨를 상대로 법적인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절대 선처하지 않겠다. 강력한 법의 처벌을 원한다”고 전했다.

박씨는 2009년 8월 비 소유의 건물 1층에서 화랑을 운영했지만 건물에서 물이 새는 등 문제가 있다며 임대료를 내지 않았다. 이에 비는 법원에 소송을 제기해 이겼고 법원은 임대차 보증금 1억원 가운데 박씨가 밀린 임대료를 뺀 나머지를 주고 박씨는 비에게 건물을 돌려 주라고 판결했다.

이에 박씨가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이후 비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훼손 혐의로 벌금형을 받았다. 지난해 10월엔 불구속기소가 되기도 했다.

남우정 기자 ujungnam@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실베스터 스탤론, 주먹 불끈 쥐고~ [MBN포토]
올랜도 블룸 ‘훈훈함의 정석’ [MBN포토]
킴벌리 가너, 칸에서도 빛난 무결점 몸매 [MBN포토]
레아 세이두 ‘칸 빛내는 완벽 옆태~’ [MBN포토]
 
실베스터 스탤론, 파즈 베가와 ‘칸 빛내는 다정함..
올랜도 블룸-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멋짐 대결’..
‘악인전’ 파이팅 [MBN포토]
레아 세이두 ‘과감한 칸 레드카펫 패션’ [MBN포토..
 
실베스터 스탤론 ‘람보의 거대한 팔’ [MBN포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중후한 매력’ [MBN포토]
‘예정화♥’ 마동석, 마요미표 하트~ [MBN포토]
‘악인전’ 주역들, 칸 정상에서 ‘주먹 불끈’ [M..
 
자스민 툭스 ‘과감한 앞트임 드레스’ [MBN포토]
킴벌리 가너 ‘멀리서 봐도 화려’ [MBN포토]
아드리아나 리마 ‘카리스마 풀충전’ [MBN포토]
‘악인전’ 마동석, 칸 정상에서 묵직한 미소 [MBN..
 
올랜도 블룸 ‘훈훈함의 정석’ [MBN포토]
킴벌리 가너, 칸에서도 빛난 무결점 몸매 [MBN포토]
레아 세이두 ‘칸 빛내는 완벽 옆태~’ [MBN포토]
‘악인전’ 마동석·김무열·김성규 ‘칸 영화제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