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신서유기2’ 침묵 속 점심식사…제작진이 ‘연예인보다 웃길 수가’

기사입력 2016.05.24 11:12:19


[MBN스타 유지훈 기자] ‘신서유기2’ 제작진이 남다른 예능감을 뽐냈다.

24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된 tvNgo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2’에서는 멤버들이 ‘웃으면 안 된다’는 전제 하에 식사를 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침묵 속에서 식사를 하기 시작했다. 이때 한 작가는 손가락을 젓가락처럼 펼쳐 사용했다. 멤버들은 애써 못 본 척 했다. 은지원은 눈가리개를 만들어 음식에만 집중하려 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신서유기 캡처

첫 번째 방어전이 끝나자 제작진의 다음 작전이 시작됐다. 한 카메라맨은 가슴만 가리는 타이트한 피카츄 옷으로 갈아입었고 한 차례 위기가 찾아왔다. 웃음을 참느라 눈물까지 뺀 멤버들은 결국 1차 경고를 받았다.

이어 눈을 검게 칠한 조연출과 겨드랑이가 흠쩍 젖은 작가가 출동하며 아수라장이 됐다. 멤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고 결국 식사는 끝나고 말았다.

유지훈 기자 ji-hoon@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이 구역 당골손님` 수영 `다소곳한 인사` [MBN포토..
수영 `이 구역 예쁘니` [MBN포토]
구하라 `밀리터리룩 어때요?` [MBN포토]
아이린 `워킹이 화보` [MBN포토]
 
수영 `너무나 가녀린 각선미` [MBN포토]
구하라 `예쁘다` [MBN포토]
구하라 `싱쿵하게 하는 미소` [MBN포토]
김진경 `시선 싹쓸이 패션, 벽돌구두가 포인트` [M..
 
수영 `봄햇살 같은 미소` [MBN포토]
구하라 `걸어 다니는 인형` [MBN포토]
구하라 `성숙미 넘치네` [MBN포토]
김진경 `모두가 놀란 벽돌구두` [MBN포토]
 
수영 `아슬아슬한 하의실종` [MBN포토]
구하라 `따뜻한 봄햇살 맞으며` [MBN포토]
`꽃보다 구하라, 화사한 미소` [MBN포토]
수영 `날마다 미모 업그레이드` [MBN포토]
 
수영 `이 구역 예쁘니` [MBN포토]
구하라 `밀리터리룩 어때요?` [MBN포토]
아이린 `워킹이 화보` [MBN포토]
수영 `초근접에도 굴욕없는 인형미모`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