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무서운이야기3’ 경수진 “열악한 현장, 그 감정이 연기로 표출”

기사입력 2016.05.24 16:05:15


[MBN스타 최윤나 기자] 배우 경수진이 이번 영화에 대해 설명을 덧붙였다.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무서운이야기3’ 언론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시사회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주연배우 임슬옹, 경수진, 박정민, 홍은희 그리고 연출을 맡은 김곡 감독, 김선 감독, 백승빈 감독, 민규동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경수진은 영화 속 설정처럼 분노를 자아내는 연기에 대해 “촬영현장 자체도 여유 있지는 않아서 긴장된 시간의 연속이었다”며 “밤 신이다보니 시간적 제약도 있었다”고 설명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정일구 기자



이어 “항상 현장이 열악해서 그게 좀 표출이 됐던 것 같다. 그래서 아무래도 그렇게 보이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무서운이야기3’는 살아서는 빠져나갈 수 없는 여우골의 전설을 담은 공포 설화 ‘여우골’, 멈추지 않는 공포의 속도감을 보여줄 질주 괴담 ‘로드레이지’, 아이와 인공지능 로봇의 지킬 수 없는 무서운 약속을 그린 인공지능 호러 ‘기계령’까지 과거, 현재, 미래 시간을 초월한 절대 공포를 담은 영화다. 오는 6월1일 개봉.

최윤나 기자 refuge_cosmo@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하지원 `온몸 초밀착 시스루 드레스` [MBN포토]
고원희-전석호 `설레는 입장` [MBN포토]
이영하 `전주영화제 참석` [MBN포토]
신동미 `반가운 손인사` [MBN포토]
 
하지원 `과감히 뽐낸 몸매` [MBN포토]
김소이 `최강 동안` [MBN포토]
이영아-전무송 `전주영화제 즐겨요~` [MBN포토]
신동미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 [MBN포토]
 
하지원 `전주에 뜬 여신` [MBN포토]
김선영 `가슴에 노란리본 달고~` [MBN포토]
이일화 `예쁜 미소~` [MBN포토]
오달수 `전주영화제 왔어요` [MBN포토]
 
고원희 `눈부신 미소` [MBN포토]
지안-송재호 `다정하게~` [MBN포토]
장미희 `아름다운 전주영화제` [MBN포토]
박해일 `반가워요 전주~` [MBN포토]
 
고원희-전석호 `설레는 입장` [MBN포토]
이영하 `전주영화제 참석` [MBN포토]
신동미 `반가운 손인사` [MBN포토]
수애 `고운 미소`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