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M+TV핫★] 연우진, 두 번이나 개명한 사연?…이름 바꾸니 ‘대박 터졌네’

기사입력 2016.05.24 16:12:48


배우 연우진이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이름에 관한 에피소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tvN ‘명단공개 2015’의 ‘개명 스타 명단공개’ 편에서 연우진은 2위로 랭크됐다. 연우진의 본명은 김봉회로 할아버지가 지어줬다고.

이에 한 성명학자는 "김봉회는 파도가 많이 치는데 서지후는 연못처럼 조용한 이름이다. 서지후는 자기 본업만 가지고 평안하게 살 수 있는 이름이라 격변하는 이름에서 조용한 이름으로 바꾸니 적응을 못하고 존재감을 알릴 수 없는 사람이 됐다"고 말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MBN스타 DB



연우진은 연예계 데뷔 후 서지후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하지만 데뷔 후 생각처럼 일이 잘 풀리지 않자 연우진은 작명소를 방문해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다. 이후 연우진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고, 2011년 ‘오작교 형제들’과 2014년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에 성명학자는 “김봉회는 인목이 약하다. 연우진은 김봉회가 가진 능력을 더욱 띄워주는 이름이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는 지난 23일 ‘또 오해영’ 방송에서 오해영(서현진 분)의 헌팅남 공기태로 깜짝 등장했다. 그는 오해영에 “밥 같이 먹고 싶어요” “제 스타일이에요”라며 치근대는(?) 연기를 맛깔나게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오후 11시 방송되며, 연우진은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봉이 김선달’과 ‘궁합’을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기생충’ 황금종려상, 역사적인 순간 [MBN포토]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칸영화제 주인공’ 봉준호 감독 [MBN포토]
봉준호 감독, 장쯔이 포옹에 깜짝 [MBN포토]
닐 슈나이더, 칸 영화제 빛내는 훈훈한 외모~ [MBN..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호명에 진한 포옹..
 
‘기생충’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트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위대한 배우이자 나의 동반..
봉준호 감독, 韓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주먹 불끈 쥐고~ [MBN포토]
 
봉준호 감독 ‘송강호에게 영광을~’ [MBN포토]
송강호 ‘기쁨의 순간’ [MBN포토]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봉준호 감독 [MBN포토]
실베스터 스탤론, 파즈 베가와 ‘칸 빛내는 다정함..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람보의 거대한 팔’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