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무서운이야기3’ 박정민 “호러물 대가 김선·김곡 감독과 작업해 좋았다”

기사입력 2016.05.24 16:31:39


[MBN스타 최윤나 기자] 배우 박정민이 이번 영화에 참여한 소감을 언급했다.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무서운이야기3’ 언론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시사회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주연배우 임슬옹, 경수진, 박정민, 홍은희 그리고 연출을 맡은 김곡 감독, 김선 감독, 백승빈 감독, 민규동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정민은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김선 감독님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김곡, 김선 감독님은 호러물의 대가로 알려 있어서 함께 작업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정일구 기자



이어 그는 “마침 시나리오를 주셔서 선뜻 하겠다고 마음을 먹었다. 또 불러주신다면 다시 함께할 마음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무서운이야기3’는 살아서는 빠져나갈 수 없는 여우골의 전설을 담은 공포 설화 ‘여우골’, 멈추지 않는 공포의 속도감을 보여줄 질주 괴담 ‘로드레이지’, 아이와 인공지능 로봇의 지킬 수 없는 무서운 약속을 그린 인공지능 호러 ‘기계령’까지 과거, 현재, 미래 시간을 초월한 절대 공포를 담은 영화다. 오는 6월1일 개봉.

최윤나 기자 refuge_cosmo@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아드리아나 리마 ‘카리스마 풀충전’ [MBN포토]
‘악인전’ 마동석, 칸 정상에서 묵직한 미소 [MBN..
장쯔이 ‘대륙 여신의 품격’ [MBN포토]
장쯔이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 [MBN포토]
 
레아 세이두 ‘칸 빛내는 완벽 옆태~’ [MBN포토]
‘악인전’ 마동석·김무열·김성규 ‘칸 영화제 입..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브래드 피트 ‘매일 보고 싶..
‘디카프리오♥’ 카밀라 모로네, 여신 포스로 입장..
 
레아 세이두 ‘과감한 칸 레드카펫 패션’ [MBN포토..
브래드 피트, 칸 사로잡은 중후한 매력~ [MBN포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여전한 조각 외모’ [MBN..
엘르 패닝 ‘고혹적인 분위기’ [MBN포토]
 
‘악인전’ 주역들, 칸 정상에서 ‘주먹 불끈’ [M..
다코타 패닝, 순백의 여신 등장~ [MBN포토]
브래드 피트 ‘자신감 넘치는 미소’ [MBN포토]
다코타 패닝 ‘노란 리본으로 완성한 패션’ [MBN포..
 
‘악인전’ 마동석, 칸 정상에서 묵직한 미소 [MBN..
장쯔이 ‘대륙 여신의 품격’ [MBN포토]
장쯔이 ‘과감한 시스루 드레스’ [MBN포토]
레드카펫 밟은 ‘기생충’ 팀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