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아가씨’ 박찬욱 감독 “女배우들 정사신, 서로 대화하는 형식으로 연출”

기사입력 2016.05.25 16:59:32


[MBN스타 최윤나 기자] 박찬욱 감독이 여배우들의 정사신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는 영화 ‘아가씨’ 언론시사회가 개최됐다. 이날 언론시사회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는 주연배우 김민희,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 그리고 연출을 맡은 박찬욱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박찬욱 감독은 “여배우들이 사랑하는 장면은, 물론 아름다움이 중요하다. 그건 기본이다. 그 이상은 뭔가 서로 대화하는 그런 형식을 갖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정일구 기자



이어 그는 “정사장면 치고 말이 많다. 그리고 행동 그 자체가 일방적인 욕망의 분출이 아닌, 서로 대화하는 느낌으로 교감하고 배려하는 느낌이자 친밀감의 교감을 나타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 받은 하녀와 아가씨의 후견인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6월1일 개봉

최윤나 기자 refuge_cosmo@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이 구역 당골손님` 수영 `다소곳한 인사` [MBN포토..
수영 `이 구역 예쁘니` [MBN포토]
구하라 `밀리터리룩 어때요?` [MBN포토]
아이린 `워킹이 화보` [MBN포토]
 
수영 `너무나 가녀린 각선미` [MBN포토]
구하라 `예쁘다` [MBN포토]
구하라 `싱쿵하게 하는 미소` [MBN포토]
김진경 `시선 싹쓸이 패션, 벽돌구두가 포인트` [M..
 
수영 `봄햇살 같은 미소` [MBN포토]
구하라 `걸어 다니는 인형` [MBN포토]
구하라 `성숙미 넘치네` [MBN포토]
김진경 `모두가 놀란 벽돌구두` [MBN포토]
 
수영 `아슬아슬한 하의실종` [MBN포토]
구하라 `따뜻한 봄햇살 맞으며` [MBN포토]
`꽃보다 구하라, 화사한 미소` [MBN포토]
수영 `날마다 미모 업그레이드` [MBN포토]
 
수영 `이 구역 예쁘니` [MBN포토]
구하라 `밀리터리룩 어때요?` [MBN포토]
아이린 `워킹이 화보` [MBN포토]
수영 `초근접에도 굴욕없는 인형미모`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