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딴따라’ 강민혁, 스트레스로 응급실 行…“이러다 죽겠구나”

기사입력 2016.05.25 22:41:05


‘딴따라’ 강민혁이 스트레스로 응급실로 실려 갔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딴따라’에서는 성추행범으로 몰려 언론의 지탄을 받는 하늘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늘은 방송국 앞에 진치고 있는 기자들을 보고 충격에 빠“지지만, 석호와 그린은 하늘의 손을 꼭 잡고 인파를 헤쳐 나갔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딴따라 캡처



딴따라 멤버들은 하늘을 걱정하지만, 정작 하늘은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 하지만 하늘은 댓글을 보며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 결국 쓰러졌다.

응급실에서 깨어난 하늘에게 석호는 격려했다. 이후 하늘은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고 했는데, 수백개의 댓글을 보니 내가 추행범이 된 것 같았고, 이러다 죽겠구나 이런 생각도 들었다”고 약한 속내를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기생충’ 황금종려상, 역사적인 순간 [MBN포토]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칸영화제 주인공’ 봉준호 감독 [MBN포토]
봉준호 감독, 장쯔이 포옹에 깜짝 [MBN포토]
닐 슈나이더, 칸 영화제 빛내는 훈훈한 외모~ [MBN..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호명에 진한 포옹..
 
‘기생충’ 봉준호 감독-송강호 ‘황금종려상 트로..
봉준호 감독 ‘송강호, 위대한 배우이자 나의 동반..
봉준호 감독, 韓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주먹 불끈 쥐고~ [MBN포토]
 
봉준호 감독 ‘송강호에게 영광을~’ [MBN포토]
송강호 ‘기쁨의 순간’ [MBN포토]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한 봉준호 감독 [MBN포토]
실베스터 스탤론, 파즈 베가와 ‘칸 빛내는 다정함..
 
송강호-봉준호 감독 ‘칸영화제의 주인공’ [MBN포..
장쯔이, 봉준호 감독에 축하 포옹 [MBN포토]
‘기생충’ 봉준호 감독, 황금종려상 들고~ [MBN포..
실베스터 스탤론 ‘람보의 거대한 팔’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