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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日 걸그룹 멤버, 14살 나이에 음주·흡연 파문 논란…소속사 퇴출

기사입력 2016.05.26 11:59:05


일본 걸그룹 아이돌컬리지의 미성년자 멤버 콘도 칸나가 음주와 흡연 사례가 적발되면서 규정 위반으로 팀에서 퇴출됐다.

25일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블루로즈 소속의 걸그룹 아이돌컬리지의 14세 멤버 콘도 칸나(近藤栞菜)가 팀에 합류한 지 8개월 마에 규정 위반으로 소속사에서 퇴출됐다.

콘도 칸나의 퇴출 이유는 음주와 흡연이었다. 소속사는 콘도 칸나가 여러 가지 규정을 위반했다고만 밝힐 뿐 구체적인 퇴출 이유는 알리지 않았으나, 온라인상에서 한 팬이 미성년자인 콘도 칸나가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운 사실이 소속사에 적발되면서 퇴출 조치가 됐다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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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결성된 아이돌컬리지는 많은 아이돌을 배출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19명의 멤버로 활동했지만 콘도 칸나의 퇴출로 18명으로 축소됐다.

온라인 이슈팀@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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