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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M+명장면] ‘운빨로맨스’ 이수혁-황정음, ‘티격태격’ 러브라인 초읽기

기사입력 2016.05.26 23:01:57


[MBN스타 유지훈 기자] ‘운빨로맨스’ 이수혁과 황정음이 러브라인 초읽기에 돌입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는 최건욱(이수혁 분)이 심보늬(황정음 분)에게 조금씩 다가가는 과정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건욱은 심보늬의 집 문을 두드리며 “옆집이다. 망치 있냐”고 물었다. 옥상에 있던 심보늬는 이를 바라본 후 말도 없이 방문을 닫고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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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운빨로맨스 캡처

최건욱은 “생각보다 성질이 드럽다”라며 포기하려 했다. 하지만 때마침 심보늬가 문을 열고 망치를 건넸다. 최건욱은 집에서 홀로 망치질을 하며 “볼수록 어릴 때 얼굴이 있다. 그런데 어떻게 날 못 알아 보냐”며 씁슬한 표정을 지었고 다시 심보늬의 집으로 향해 망치를 돌려줬다.

심보늬는 “그냥 앞에 두고 가라”라며 마주치지 않으려 했다. 하지만 “반창고 좀 빌리러 왔다”는 최건욱의 말에 “다쳤냐. 내가 조심하라고 하지 않았냐. 이리 줘봐라”라며 열의를 보였다. 최건욱은 과거 심보늬와 비슷한 일이 있던 것을 기억해내며 미소를 지었다.

심보늬는 최건욱의 손에 반창고를 붙여주며 “조심해야한다. 특히 내가 조심할게 좀 많은 사람이다. 모르는 사람 문열어주고 말 섞고 뭐 빌려주면 안 된다”고 다시 한 번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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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운빨로맨스 캡처

최건욱은 “밥먹자”고 대뜸 데이트를 신청했다. 이어 “문도 열어주고 망치도 빌려줬다. 특혜를 베풀어 줬으니 밥을 사겠다”고 말했다. 심보늬는 “죄송하지만 먹은 걸로 치겠다. 내가 바쁘다. 사소한 친절을 호감으로 착각하면 곤란하다”며 문을 닫으려 했다.

하지만 최건욱은 그 문을 완력으로 열었다. 그는 심보늬가 “후회라면 지금도 충분히 하고 있다. 호랑이띠면 모른다”고 하자 “호랑이 띠면, 그럼 밥 같이 먹어주겠냐. 밥 먹자 나 그럴 자격 있다”고 전했다. 심보늬는 갑자기 열의를 보이고 당장이라도 데이트를 할 듯이 기뻐했다.

유지훈 기자 ji-hoon@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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