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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김세아 소송 피소에 따른 엇갈린 여론 “충격적” vs “섣부른 마녀사냥”

기사입력 2016.05.27 08:48:04


배우 김세아가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에 피소된 가운데, 이에 따른 여론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26일 한 매체는 김세아가 Y회계법인 B부회장과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 혼인 파탄의 결정적 원인을 제공한 혐의로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을 당했다고 전했다.

심지어 Y법인에서 매달 1,000만 원 이상의 지원이 김세아에게 흘러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B부회장 아내는 이혼을 요구함과 동시에 김세아를 상간녀로 지목, 1억원 상당의 위자료 청구소송을 제기한 상황이다.

소식이 알려진 이후 김세아는 자신을 둘러싼 스캔들에 대해 "소송은 진행 중이나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기사화되고 있다"며 "현재 변호사를 선임했다. 어떠한 법원의 판단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모든 혐의가 기정사실인 것처럼 기사화해 유포한 점에 유감이다.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이며 강력한 법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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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김세아의 스캔들에 여론은 엇갈린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진짜라면 정말 충격적.” “아이도 둘이나 있는 엄마로서 상간녀 스캔들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이는 반면, 또 다른 측면에서는 “판결도 나지 않은 상황에서 한쪽 이야기만 듣고 섣부른 마녀사냥은 위험” “진실이 아니었으면 좋겠다” “소송 끝나고 비난해도 늦지 않다”고 옹호하는 반응도 있다. “아이들이 받을 상처가 더 걱정 된다”는 여론도 있었다.

한편, 김세아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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