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졸음운전 예방법, 졸음쉼터 이용해야 하는 이유는?

기사입력 2016.05.27 11:04:02


교통사고 원인 중 하나인 졸음운전을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졸음운전을 예방하기 위해선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다.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전날 과음이나 과로는 피애햐 한다.

또 껌이나 초콜렛, 사탕을 섭취해야 한다. 단것이 입안에 들어가게 되면 집중력이 향상되고 뇌의 활동이 활발해진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졸음쉼터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졸음쉼터가 운영된 후 교통사망자가 55% 감소됐다.

또 창문을 닫은 상태로 장시간 운전을 하게 되면 졸음운전을 할 가능성이 크다.

온라인 이슈팀 @mkcul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후지이 미나 ‘냉미녀 느낌으로’ [포토]
후지이 미나 ‘오늘도 미모 열일’ [포토]
후지이 미나 ‘살아있는 인형’ [포토]
효민 ‘오늘은 발라드 여신’ [MBN포토]
 
후지이 미나 ‘자체발광 꽃미소’ [포토]
후지이 미나 ‘꽃샘추위 녹이는 미소’ [포토]
효민 ‘전통의상 선물에 감동’ [MBN포토]
효민 ‘팬 목소리 경청’ [MBN포토]
 
후지이 미나 ‘수줍은 등장’ [포토]
후지이 미나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갑니다~’..
효민 ‘베트남 전통의상 잘 어울리나요?’ [MBN포토..
효민 ‘하노이 밝히는 미소’ [MBN포토]
 
후지이 미나 ‘주차장도 런웨이로~’ [포토]
후지이 미나 ‘심쿵 손하트’ [포토]
효민 ‘베트남 팬들 반가워요~’ [MBN포토]
노랑풍선 든 베트남 현지팬들 ‘효민 보러 왔어요’..
 
후지이 미나 ‘오늘도 미모 열일’ [포토]
후지이 미나 ‘살아있는 인형’ [포토]
효민 ‘오늘은 발라드 여신’ [MBN포토]
효민 ‘베트남 현지팬 선물에 행복’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