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아버지와 나’ 김정훈 “아버지와 여행 소감? 운전한 기억밖에…”

기사입력 2016.05.27 12:33:14 | 최종수정 2016.05.27 17:10:16


[MBN스타 금빛나 기자] 배우 김정훈이 아버지와 여행의 소감에 대해 털어놓았다.

김정훈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열린 tvN 새 예능프로그램 ‘아버지와 나’ 제작발표회에서 여행 후기에 대해 “운전한 기억밖에 안 난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스태프들이 정말 아무것도 안 도와주더라”고 토로한 김정훈은 “뉴질랜드가 영어 쓰는 나라인 줄 몰랐다. 제가 영어를 못하는데 혼자서 예약을 다 하려니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또 다시 아버지와 함게 여행을 떠날 계획이 있는냐는 질문에 김정훈은 “가족여행을 떠나는 것은 좋은데 지인이나 가이드가 있었으면 좋았다”며 “제가 계획하는 여행은 떠나고 싶지 않다”고 단호하게 입장을 밝혀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버지와 나’는 아버지와 아들, 두 남자가 단둘이 낯선 여행지로 떠나 ‘세상에서 제일 어색한 일주일’을 보내며 서로엑 조금씩 다가가는 과정을 담은 예능프로그램이다. 오는 6월2일 오후 11시 첫 방송.

금빛나 기자 shinebitna917@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후지이 미나 ‘냉미녀 느낌으로’ [포토]
후지이 미나 ‘오늘도 미모 열일’ [포토]
후지이 미나 ‘살아있는 인형’ [포토]
효민 ‘오늘은 발라드 여신’ [MBN포토]
 
후지이 미나 ‘자체발광 꽃미소’ [포토]
후지이 미나 ‘꽃샘추위 녹이는 미소’ [포토]
효민 ‘전통의상 선물에 감동’ [MBN포토]
효민 ‘팬 목소리 경청’ [MBN포토]
 
후지이 미나 ‘수줍은 등장’ [포토]
후지이 미나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갑니다~’..
효민 ‘베트남 전통의상 잘 어울리나요?’ [MBN포토..
효민 ‘하노이 밝히는 미소’ [MBN포토]
 
후지이 미나 ‘주차장도 런웨이로~’ [포토]
후지이 미나 ‘심쿵 손하트’ [포토]
효민 ‘베트남 팬들 반가워요~’ [MBN포토]
노랑풍선 든 베트남 현지팬들 ‘효민 보러 왔어요’..
 
후지이 미나 ‘오늘도 미모 열일’ [포토]
후지이 미나 ‘살아있는 인형’ [포토]
효민 ‘오늘은 발라드 여신’ [MBN포토]
효민 ‘베트남 현지팬 선물에 행복’ [MBN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