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박찬욱 감독 “‘아가씨’ 노출수위 협의 불가? 단단히 각오하고 오란 뜻”

기사입력 2016.05.27 13:55:45


박찬욱 감독이 ‘아가씨’ 노출 수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YTN ‘뉴스타워’에 출연한 박찬욱 감독은 영화 ‘아가씨’의 오디션 당시 ‘노출 수위 협의 불가’라는 공고를 낸 이유에 대해 “ 배우 오디션을 할 때 매니지먼트 사 등에 보낸 지침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심사해서 뽑아놨는데 딴소리 하는 사람이 생긴다"며 "글자 그대로 하겠단 게 아니라 각오를 단단히 하고 오란 뜻이었다”고 설명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한편 영화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 막대한 재산을 상속받게 된 귀족 아가씨와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백작, 그리고 백작에게 거래를 제안 받은 하녀와 아가씨의 후견인까지, 돈과 마음을 뺏기 위해 서로 속고 속이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6월1일 개봉.

온라인 이슈팀 @mkcul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이제훈 ‘애교만점 미소에 꽃까지~ 심쿵 비주얼’ ..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신성일 빈소 조문하는 김동호 전 위원장 [MBN포토]
고 신성일 빈소 지키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진한 미소’ [포토]
김혜수 ‘과감한 의상도 럭셔리하게’ [포토]
 
원로배우 최불암, 두 눈에 슬픔 가득 [MBN포토]
유지태 ‘가만히 서있어도 화보’ [포토]
김혜수 ‘고품격 섹시’ [포토]
김혜수 ‘과감 의상도 완벽 소화 [포토]
 
故 신성일 빈소, 조문객 맞는 엄앵란 [MBN포토]
유지태 ‘촉촉한 눈빛’ [포토]
유지태 ‘여심 녹이는 미소’ [포토]
김혜수 ‘블랙 카리스마’ [포토]
 
엄앵란 ‘비통한 심정’ [MBN포토]
유지태 ‘꽃을 든 남자’ [포토]
카리스마 하면 김혜수 [포토]
장민익 ‘내 공을 받아라’ [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