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이민호 측 “콘서트 사기사건, 소속사와 무관”(공식입장)

기사입력 2016.05.27 15:51:51


[MBN스타 김윤아 기자] 배우 이민호 측이 '이민호 콘서트 계약 사기 사건'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오후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이민호 콘서트 계약 사기 사건’에 대해 “경찰 수사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배우 이민호의 이름을 사칭한 모 기획사의 사기 사건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콘서트 계약권’을 빌미로 진행된 사안으로서 이민호 소속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소속사와 어떠한 이해관계도 없는 업체들이 마치 소속사로부터 권리를 위임 받아 권한을 대행하는 것처럼 형식을 취하여 불법적 이익을 챙기려는 시도들이 있어 실제 피해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음을 인지했다”며 “더 이상 확인 되지 않은 사실을 통해 피해를 입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MBN스타 DB

다음은 이민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입니다.

최근 언론을 통해 보도된 ‘이민호 콘서트 계약 사기 사건’에 대해 소속사의 공식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경찰 수사를 통해 알려진 바와 같이 배우 이민호의 이름을 사칭한 모 기획사의 사기 사건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콘서트 계약권’을 빌미로 진행된 사안으로서 이민호 소속사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현재 경찰에서는 본 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민호 콘서트와 관련된 일체의 권한은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에 있습니다. 또한 현재로서는 이민호와 관련된 콘서트 개최 계획이 없음도 명확히 밝혀드립니다.

소속사와 어떠한 이해관계도 없는 업체들이 마치 소속사로부터 권리를 위임 받아 권한을 대행하는 것처럼 형식을 취하여 불법적 이익을 챙기려는 시도들이 있어 실제 피해 사례들이 발생하고 있음을 인지하였습니다.

더 이상 확인 되지 않은 사실을 통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소속사에서는 공식입장을 전해드리며, 관계사 및 관계자들께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최근 한류스타의 영향력을 악용한 사기 사건이 해외에서 자주 일어남에 따라 그동안 높이 평가되어온 한류문화의 이미지가 실추되는 상황이 우려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배우 이민호는 물론 소속사에서도 앞으로 한류문화의 지속적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 5. 27. MYM엔터테인먼트 드림

김윤아 기자 younahkim@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이선빈 `볼수록 매력적인 미모` [MBN포토]
서현 `시선 싹쓸이하는 인형미모` [MBN포토]
서현 `성숙미 넘치네!` [MBN포토]
씨스타 보라 `엇, 끈이 풀릴 뻔!` [MBN포토]
 
효민 `사랑이 넘치는 손가방` [MBN포토]
서현 `워킹도 화보` [MBN포토]
씨스타 보라 `두 손을 깜찍하게 번쩍!` [MBN포토]
보라 `천진난만한 워킹` [MBN포토]
 
효민 `바비인형의 옷을 입은듯` [MBN포토]
서현 `예쁘다` [MBN포토]
보라 `건강미 넘치는 구리빛 피부` [MBN포토]
서현 `매끈한 각선미` [MBN포토]
 
구제이 `각선미 살짝 비치는 시스루룩` [MBN포토]
소녀시대 서현 `강렬한 이미지` [MBN포토]
씨스타 보라 `해맑은 미소로 손인사` [MBN포토]
재경 `섹시한 쇄골` [MBN포토]
 
서현 `시선 싹쓸이하는 인형미모` [MBN포토]
서현 `성숙미 넘치네!` [MBN포토]
씨스타 보라 `엇, 끈이 풀릴 뻔!` [MBN포토]
재경 `두 손모아~`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