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M+프리즘] 쇼미더머니5 우태운, 왕관을 쓰려는 자 ‘지코 형’을 떨쳐내라

기사입력 2016.05.28 11:15:57


핏줄로 이어진 스타들에게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수식어가 되는 일은 흔한 일이다.

배우 이완은 ‘김태희 동생’으로 불렸던 시간이 있으며, 배우 이유비 역시 ‘견미리 딸’로 더 유명했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의 어깨를 누르고 있는 이같은 수식어를 실력으로 떨쳐냈다.

그리고 이들이 보였던 모습이 필요한 또 한명의 스타가 있다. 바로 래퍼 우태운이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분명 데뷔도 먼저했다. 데뷔 순으로 따지자면 ‘지코 형’이 아니라 ‘우태운 동생 지코’가 되는 게 맞다. 그런데 화제성을 따르다보니 ‘우태운 동생’보다 ‘지코 형’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아졌다. 그리고 이는 우태운에게 꼬리표가 됐다.

두 사람이 형제이긴 하지만 이들이 여느 형제 자매처럼 함께 방송을 하거나 서로를 언급하지 않았다. 이들이 본격적으로 얽히기 시작한 것은 ‘쇼미더머니4’였다.

당시 동생인 지코는 심사위원으로 방송에 참여했고, 우태운은 참가자였다. 형제가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만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펼쳐졌고, 모두의 관심은 우태운에게 쏠렸다. 하지만 우태운은 기대 이하의 실력으로 탈락했고, 그는 ‘쇼미더머니5’를 통해 재도전에 나섰다.

하지만 27일 방송된 ‘쇼미더머니5’에서 싸이퍼 탐색전이 펼쳐졌고, 우태운은 다시 한 번 혹평을 들어야 했다.

예고에 따르면 우태운은 1:1 배틀에서 우승후보로 꼽히는 면도와 붙게 된다. 우태운에게는 면도라는 벽과 함께 하나의 벽이 더 존재한다. ‘지코 형’. 이 수식어야말로 그가 넘어야 할 진짜 벽이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서현 `하트를 들고 사랑스러운 포즈` [MBN포토]
서현 `빛나는 미모를 공개합니다` [MBN포토]
서현-이철우 `달달한 로맨스 기대하세요` [MBN포토]
지헤라 `악역은 처음이네요` [MBN포토]
 
서현 `청순 미모에 넘치는 애교까지~` [MBN포토]
서현 `주얼리 보다 빛나는 여신 미모` [MBN포토]
서현-지헤라 `러블리 하트를 그리며~` [MBN포토]
서현-이철우 `잘 어울리는 선남 선녀` [MBN포토]
 
지헤라 `주얼리가 한 가득이죠?` [MBN포토]
이철우 `제 롤모델은 공유선배님` [MBN포토]
서현 `보석같이 빛나는 미소` [MBN포토]
서현 `화사한 미소로 요정처럼 입장` [MBN포토]
 
이철우 `헤라씨에게 반지를 받았어요` [MBN포토]
서현 `입장부터 화사하네` [MBN포토]
서현 `눈빛에 사랑을 담았어요` [MBN포토]
이철우 `훤칠한 기럭지에 훈남 외모` [MBN포토]
 
서현 `빛나는 미모를 공개합니다` [MBN포토]
서현-이철우 `달달한 로맨스 기대하세요` [MBN포토]
지헤라 `악역은 처음이네요` [MBN포토]
이철우 `옷 매무새 고치고 갈게요`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