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M+명장면] ‘가화만사성’ 이필모, 진작 이렇게 ‘따뜻했다면’

기사입력 2016.05.28 21:44:46


[MBN스타 유지훈 기자] ‘가화만사성’ 이필모가 행복을 되찾은 김소연을 위해 진실을 감췄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는 유현기(이필모 분)가 서지건(이상우 분)의 아들을 집에 바래다주는 봉해령(김소연 분)을 마주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유현기는 봉해령이 홀로 남자 “서지건 아들하고도 벌써 친해진 거냐”며 “병원 일로 서지건과 할 얘기가 있었다. 전화를 안 받아서 왔다”고 전했다.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가화만사성 캡처

그는 “수술이 있다고 했다”는 봉해령의 말에 “서지건 하루 스케줄을 다 안다”며 그와 서지건이 이전보다 더욱 가까워졌음을 언급했다. 이어 “잠깐 차 한 잔 할 수 있겠냐”고 정중하게 물었다.

이후 두 사람은 카페로 이동했다. 봉해령은 “결혼 축하한다. 내가 축하해주는 건 이상하냐”고 물었다. 유현기는 “결혼 아직 아니다. 지난번에 보니까. 운전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봉해령은 “아직 불안하긴 한데, 그래도 전보다는 편해졌다. 당신 무슨 일있냐”며 유현기가 불안해 하는 모습에 의문을 풀었다. 유현기는 “서지건, 그 사람”이라고 입을 뗐지만 말을 이어가지 못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가화만사성 캡처

봉해령은 “날 찾아준 사람이다. 당신 그 사람 마음에 안 들어 하는 거 안다. 이런 말 뻔뻔한 건 아는데, 그 사람 덕분에 당신 앞에서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거다. 그 사람이 알려줬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예전의 나로 돌아가고 있는 기분이다”라고 서지건 덕분에 많이 변했음을 설명했다.

유현기는 “그 사람, 사랑하냐”고 물은 후 “대답하지 마라. 내가 할 질문 아니었다”고 질문을 회수했다. 유현기는 ‘널 5년 동안 지옥에 가둔 게 그 사람이다’라고 혼잣말하며 봉해령의 아들이 서지건의 수술 때문에 사망했던 것임을 떠올렸다.

결국 유현기는 “일이 있어서 가봐야겠다. 조심히 들어가라”라는 말과 함께 등을 돌렸다.

유지훈 기자 ji-hoon@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조이파크 `핑크모 쓰고 푸쳐핸섬!` [MK포토]
수지-이종석, `우리 잘 어울리나요?` [포토]
유선호-사무엘-임영민 `3인 3색 매력발산, 편의점 ..
MXM 임영민 `편의점 앞에서 대형하트` [MBN포토]
 
수지, `청순미 끝판왕` [포토]
수지, `빛나는 디디에 두보 쥬얼리` [포토]
유선호 `편의점 앞에서 하트` [MBN포토]
임영민 `클로즈업 하트` [MBN포토]
 
수지, `싱그러운 미소와 손하트` [포토]
수지, `우아함 그 자체` [포토]
유선호 `편의점에서도 돋보이는 존재감` [MBN화보]
유선호 `커피 한잔의 여유` [MBN포토]
 
수지, `귀걸이도 예쁘죠?` [포토]
수지, `수줍은 미소` [포토]
유선호 `매력적인 미소로~` [MBN포토]
유선호 `언제나 꿀 떨어지는 미소` [MBN포토]
 
수지-이종석, `우리 잘 어울리나요?` [포토]
유선호-사무엘-임영민 `3인 3색 매력발산, 편의점 ..
MXM 임영민 `편의점 앞에서 대형하트` [MBN포토]
임영민-사무엘-유선호 `호흡도 척척!`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남자를 위한 무료 인터넷 방송 팝콘티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