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기사 > 기사

기사목록 인쇄 |  글자크기 + -

> 전체기사 ‘그것이 알고싶다’ 피해자 A씨 “내게 큰 개들의 자위도 시켰다” 충격

기사입력 2016.05.28 23:42:30


[MBN스타 유지훈 기자] 피해자 A씨가 성폭행, 성고문을 당했다고 힘겹게 입을 열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18년 전 미국 코네티컷에서 있었던 한인 유학생 학대-성폭행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이 그려졌다.

피해자 A씨는 자신을 폭행하던 전도사 B씨가 2주간 없었을 때 C씨에게서 돌봄을 받았다. 하지만 폭행을 끝나지 않았다. 오히려 충격적인 이야기가 이어졌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그것이 알고싶다 캡처

A씨는 “C가 내 음부랑 머리털을 밀었다. 포노를 틀어놓고 자기 보는데서 자위행위를 하게 만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수컷 개가 있었다. 엄청 컸다. 그 개들이 발기를 하면 자위행위를 나한테 시키기도 했다”고

A씨는 힘겹게 말을 이어갔다. “잊어버리고 살았다. 그때는 거부 같은 것 생각도 안 해봤다. 모든 걸 내려놨다”고 밝히며 성고문까지 당했다고 털어놨다.

유지훈 기자 ji-hoon@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 Copyright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STAR 최신포토
 
송영규 `불야성 종방연 참석` [MBN포토]
유이 `귀요미 미소로 손인사` [MBN포토]
유이 `매력적인 숏커트` [MBN포토]
이요원 `손이 꽁꽁, 춥다 추워~` [MBN포토]
 
익살 이재용 `예~ 힙합 스타일` [MBN포토]
유이 `인사도 깜찍하게` [MBN포토]
유이 `추위에 입술을 감추고` [MBN포토]
이요원 `불야성, 사랑해주셔서 감사해요` [MBN포토]
 
정해인 `고기집 앞에서 기분좋은 손인사` [MBN포토]
유이 `앙증맞은 하트 뿅뿅` [MBN포토]
유이 `토끼처럼 놀란 눈` [MBN포토]
이요원 `어둠 밝히는 깜찍 V` [MBN포토]
 
이호정 `종방연은 편안한 의상으로` [MBN포토]
유이 `호호, 손이 시려워~` [MBN포토]
이요원 `강렬한 레드빛 입술` [MBN포토]
`불야성` 유이 `어둠을 밝히는 손인사` [MBN포토]
 
유이 `귀요미 미소로 손인사` [MBN포토]
유이 `매력적인 숏커트` [MBN포토]
이요원 `손이 꽁꽁, 춥다 추워~` [MBN포토]
유이 `추위 녹이는 애교하트` [MBN포토]
 







포토뉴스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