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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기사 ‘서프라이즈’ 히치콕의 대표작 ‘사이코’를 탄생시킨 진짜 주인공은?

기사입력 2016.05.29 11:23:38


[MBN스타 남우정 기자] 영화 감독 히치콕을 탄생 시킨 것은 아내 알마였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이하 ‘서프라이즈’)에선 거장 히치콕을 만들어 낸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화 ‘사이코’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모두 인정 받은 영화 감독 히치콕이지만 ‘사이코’의 시나리오는 모든 영화사에서 거절을 당했다. 잔인하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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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심하고 있던 히치콕에게 힘을 준 것은 그의 아내 알마였다. 그는 이 영화가 대박이 날 것이라고 기운을 줬고 직접 영화를 만들게 했다.

영화를 찍는 동안에도 알마는 히치콕의 곁을 지키며 도왔다. 영화 속 명장면인 샤워신을 탄생시킨 것은 물론 배우들 캐스팅가지 관여를 했다.

그 결과는 흥행 성공이었다. 알마 덕분에 ‘사이코’는 전세계적으로 흥행했고 히치콕은 각종 영화상을 휩쓸었다. 향후 히치콕은 공로상을 받을 때 그의 아내인 알마를 언급하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남우정 기자 ujungnam@mkculture.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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